전 세계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안티노리’⋯기네스북에도 등재예르만·스택스 립 등 와이너리 인수 공격적 행보⋯포트폴리오 확장
이탈리아 와이너리 '안티노리(Antinori)'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무려 670년 동안 가족들이 가업을 이어오며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가문으로 기네스북에도
주류기업 아영FBC가 미국의 전설적인 와이너리 ‘스택스 립 와인 셀러’(스택스 립)를 국내에 공식 수입하며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아영FBC는 27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클럽코라빈에서 스택스 립 공식 론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브랜드 수석 와인메이커인 마커스 노타로(Marcus Notaro)가 방한해 브랜드 철학과 포도밭 특징 등을 직접 소개
코로나19 사태 이후 홈술족이 늘면서 국내 와인 시장이 유례없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 와인 수입액은 지난해에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관련 업계는 새해를 맞아 와인으로 구성된 설 선물 기획 세트를 쏟아내고 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및 주류업계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1~12월) 와인 수입액은 약 5억6000만 달러(한화
◇씨그램 마시고 부산국제영화제 가자= 코카콜라의 톡 쏘는 스파클링워터 브랜드 씨그램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G마켓과 함께 ‘씨그램 - G마켓 기획 특가’ 제품을 선보인다. 또 영화제와 더불어 짜릿한 부산 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스페셜 패키지'를 추첨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
국내 와인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품격을 담은 추석 와인 선물세트 63종을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와인 전문 수입사인만큼 3만원대부터 380만원까지,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유럽뿐 아니라 미국 컬트 와인부터 칠레의 실속파 와인까지 전
추석을 20여일 앞두고 사상 최대 규모의 와인 축제가 열린다.
신세계 백화점은 18일 최고급 와인과 액세서리, 치즈 등 와인에 대한 모든 문화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와인축제인 제5회 ‘뱅 드 신세계(Vin de Shinsegae)’를 오는 19일 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뱅 드 신세계’ 지난 7월 1일 체결된 한-EU FTA로 관세
올해 첫 와인창고 방출전 행사가 열린다.
현대백화점 전점(광주점 제외)은 3월5일부터 10일까지 봄맞이 '와인 창고 대창출전'을 열고, 그랑크뤼 와인부터 1만원 이하 초저가 와인까지 1000여 품목 20만병 가량의 와인을 30∼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프랑스 5대 샤또와 그랑크뤼 3∼5등급 와인, 미국 컬트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