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기업 정량평가 한계…혁신성·성장 가능성 함께 살펴야부실 위험 관리하되 실패기업 재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필요
다음 달 출시될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보증대출이 실질적인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리스크 관리와 재기 지원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정량적 재무지표에 갇히지 않는 단계별 평가 체계 구축과 함께, 기업 부실 시
9월 초 창업 3년 이내 기업 대상 '스타트업 빌드업 보증부대출' 출시기존 이지 스타트 보증보다 신용·사업성 문턱 낮춰…최대 2억원 지원대위변제율 상승 속 보증 확대…사후관리가 관건
신용보증기금의 대위변제율이 매년 상승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초기 스타트업을 향한 보증 문턱은 오히려 낮아진다. 자금난에 시달리는 창업 초기 기업에 최대 5년의 숨통을 터주는 파
생존기업 1만2132곳 중 936곳 대위변제…653곳 구상채권 보유 업력 3년 미만 7년 생존율 81.6%…대위변제율도 상승 폐업 여부 중심 산정…정상상환·경영 정상화는 반영 한계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받은 뒤 폐업하지 않아 '생존기업'으로 분류됐지만 실제로는 대출을 갚지 못해 신보가 대신 상환한 기업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자등록 유지 여부를
11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잇다반도체와 짐캐리, 에이트테크, 사운드플랫폼 등이다.
△잇다반도체
‘시스템온칩’(SOCㆍ여러 시스템을 구현하는 단일 칩)의 노코드(NOCODE) 디자인 기술을 개발하는 잇다반도체(ITDA Semiconductor)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
딥테크 팁스는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신용보증기금은 광주광역시와 스타트업의 수도권 편중현상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협약식에는 한영찬 신보 이사와 직원,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광주지역 대표 스타트업 육성 기관 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비수도권
영유아 대상 IT 전문기업 아이앤나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투자옵션부 보증’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투자옵션부 보증’은 사업성과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기업에 대하여 투자가치를 판단해 자금을 지원하고, 10억원 한도 내에서 보증부 대출을 향후 투자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 상품이다.
현재 아이앤나는 국내 최초, 최대 산후조리원
신용보증기금이 올해 새롭게 도입한 ‘4.0 Start-up(스타트업)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5년간 제4차 산업 영위 창업기업에 1조 원까지 보증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25일 신보에 따르면 이날부터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기술 기반의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4.0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