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과 다기관 실용적 중재 연구…국내 최초 아동용 DTx ‘스타러커스’ 적용 기존 약물치료 병행하며 증상 변화·안전성·사용성 검증…실제 진료환경 근거 확보
소아·청소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는 임상 실증이 부산에서 본격화한다. 스마트폰 게임 형태의 디지털 치료기기를 실제 환아에게 적용해 기존 약물치료의
전문의약품 제조기업 한국파마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다. 취득 주식 일부는 소각하고 나머지는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재원으로 활용해 주주환원과 책임경영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파마는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6일부터 6개월간이
일본, ADHD 게임 치료제 첫 건보 적용국내는 이모티브·드래곤플라이가 도전업계 “기술보다 높은 벽은 인식과 수가”
일본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을 위한 게임형 디지털 치료제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으며 상용화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이미 세계 최초의 게임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글로벌에서 게임이 새로운 치료 수
“1분기 안에 1000여 곳의 병원과 거래 중인 한국파마의 인프라를 활용해 거점 병원 100개를 골라 빠르게 확장에 나설 것입니다.”
민정상 이모티브 대표는 22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서울에서 열린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디지털 치료기기(DTx) 스타러커스 임상 결과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모티브가 개발한 스타러커스는 게임 기반
지난해 한 해 동안 정신건강 진료를 받은 소아·청소년 환자가 약 35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4년 전과 비교해 76% 이상 급증한 수치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 차원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9만8384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