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산업 관련 법 제도ㆍ스타트업 지원 등 기업에 매력적인 나라경제사절단 방한…양국 기업 알아가는 단계, 공통 니즈 있을 것
“한국과 룩셈부르크는 공통점이 많은 나라다. 양질의 교육을 받은 전문인력이 많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 개방된 국가다.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이라면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중심이다. 공동의 니즈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카를로 틸렌(Car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미국 스타트업 양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P&P)와 내달부터 국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2006년 설립된 P&P는 페이팔(PayPal), 스카이프(Skype), 드롭박스(Dropbox) 등을 양성한 세계에서 손꼽히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