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서울 지하철 9호선 전 역사에 스크린도어 단독 광고를 개시하며 여의도와 연계한 대규모 브랜드 존 구축에 나섰다.
20일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인 개화역부터 신논현역까지 총 25개 역사의 플랫폼 스크린도어 역명표지 후면 684개 면에 단독 광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9호선은 일평균 50만명 이상이 이용
현대제철과 환경재단, 한국생산성본부가 함께 진행하는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29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제2회 커피박 재자원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로 흔히 ‘커피 찌꺼기’로 불린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만들기 위해 99.8%의 원두가 커피박이 되어 버려진다. 매년 발생하는 커피
스크린도어 광고 전문기업 효천은 지난 18일 이슈캐스터와 상호 공동 이익발전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슈캐스터는 효천이 보유한 선릉역 등 10개 역사 스크린도어 광고운영권을 활용하여 광고 영업대행 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효천의 미디어 매체는 월 6000만 명 이상의 승하차 및 환승 유동인구를
서울시가 논란의 새 도시 브랜드 슬로건 'I. SEOUL .U'의 홍보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이 들썩일 정도로 각종 비난에 휩싸인 해당 슬로건의 친숙도를 높여 논란을 가라앉히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3일 영상디지털영상광고 전문업체인 핑거터치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공식 광고대행사인 스마트채널, 서울지하철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명실상부 최정상의 인기 아이돌인 엑소(EXO) 시우민(본명 김민석)이 오늘(3월 26일) 스물 여섯번째 생일을 맞아 시우민의 팬들이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엑소 시우민 팬클럽은 시우민을 축하하기 위해 기념해 각종 팬 홍보활동에 나서 눈길을 끈다. 현재 삼성역, 잠실역, 신촌역, 명동역, 시청역, 강남역, 올림픽공원역
지난달 30일 스마트폰 ‘X3’ 출시로 한국 시장 공략을 시작한 화웨이가 X3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개시한다.
화웨이는 X3의 장점인 셀카 기능과 3배 빠른 LTE-A 성능 및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강조한 동영상 광고를 시작으로 인천국제공항,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동영상 광고에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
친환경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건강음식 조리기구 IH홍삼쿠커-꾸뜨의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인증샷을 올리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0일부터 11월 20일 까지 약 한달 간 PN풍년 홈페이지(www.pn.co.kr)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2호선 △신림역 △시청역 과 3호선
서울지하철 1~8호선 스크린도어(Platform Screen Door, PSD) 비상문이 열차 한 량당 단 2개만 설치돼 있어 비상 탈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하철은 열차 한 량에 출입문이 4개. 따라서 스크린도어도 열차 한 량에 출입문 4개가 설치돼 있다. 하지만 열차가 승강장 스크린도어 앞에 정확히 정차하지 못했을 경우 수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