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면서 커피 전문점들이 2023년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출시하며 연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하지만 매년 10월 말이면 ‘프리퀀시’ 이벤트에 나섰던 ‘원조’ 스타벅스는 아직 진행에 나서지 않아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스타벅스는 이날부터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을 내놓으며 연말 이벤트에 나섰지만, 플래너 등 굿즈 이벤트는 감감무소식이다. 발암 물질
MZ세대를 중심으로 주류 소비 트렌드가 변하기 시작하면서 위스키 시장의 판도도 변화하고 있다. 위스키가 일명 ‘아재 술’로 불리던 시절에는 주로 블렌디드 위스키가 소비됐다면, 최근에는 싱글몰트 위스키나 특별한 생산과정을 거친 쉐리 위스키 등 개성 있는 위스키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Nomad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국내 독점으로 총판하는 고든앤 맥페일(G&M)에서 72년 된 싱글몰트 위스키 ‘밀튼1949(The 72-Year-Old G&M 1949 from Milton Distillery)’를 소량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밀튼 1949’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밀튼 증류소(Milton Distille
쿠팡이 가을을 맞아 스포츠·레저부터 리빙, 자동차용품에 이르는 등 다양한 품목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맞춰 외부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나 신혼집 인테리어 등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쿠팡은 내달 2일까지 자동차용품을 풍성한 할인 혜택으로 선보이는 ‘쿠팡모터스 가을페어’를 진행한다. 불스원, 소
디아지오는 W 시리즈를 포함한 윈저 사업부를 사모펀드 그룹 ‘베이사이드프라이빗에쿼티-메티스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한 조건부 계약을 해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앞서 3월 윈저 운영권을 2000억 원에 매각한다는 계약을 맺었다. 당시 디아지오가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10년간 스카치위스키 원액을 공급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디아지오는 “이
“‘가성비’보다는 ‘가심비’다.” 최근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들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아저씨 같은 특정 마니아층에 국한돼 있던 위스키와 골프, 명품 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 타깃군만으로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기 어렵다는 판단에
디아지오코리아의 세계 판매 1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허문영 부산국제영화제
디아지오코리아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15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허문영(왼쪽)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댄 해밀턴(가운데)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오석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운영위원장이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하기로 약속하며 협약서
신세계면세점이 각종 세계 주류 대회 수상 경력의 위스키 브랜드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주류 라인업을 강화한다.
신세계면세점 본점과 인천공항점에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알라키(GLENALLACHIE)’,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 ‘밀크앤허니(MILK&HONEY)’, ‘교토 위스키(KYOTO WHISKEY)’ 등이 9월1일 입점한다고 3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희소가치를 지닌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로얄살루트는 70여 년의 세월동안 영국 왕실의 헤리티지를 근간으로 스카치 위스키의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강원도의 흔한 관광지 중 하나였던 양양이 요샛말로 ‘힙플레이스'가 됐습니다. 바로 서핑의 성지로 떠오르면서입니다. MZ세대 사이에서는 꼭 한번은 가봐야 하는 관광지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MZ세대를 쫓는 유통업계도 휴가철을 기점으로 대거 양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의 테스트베드 역할은 물론이고 소비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른 MZ세대와 접점
투자자들, 인플레 헤지 수단으로 고급 와인 주목 보르도지수, 매출 2년 연속 사상 최대치 경신 확실시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투자자들이 희귀한 고급술에 몰리고 있다. 이에 세계 최대 와인 거래업체 보르도지수(Bordeaux Index)의 올해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
디아지오코리아는 세계 판매 1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의 브랜드 정신을 공유하는 ‘워커스(WALKERS)’로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를 발탁하고,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코는 언더그라운드 래퍼부터 아이돌, 뮤지션, 프로듀서까지 다양한 역량을 발휘해온 아티스트로, 주관이 뚜렷한 음악적 색깔과 다방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
세계 판매 1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강원 양양 서피비치와 망상 나인비치37에서 여름맞이 볼드서머(BOLD SUMME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모델들이 나인비치37에 조성된 조니워커 칠링존에서 카바나와 빈백, 파라솔을 선보이고 있다. 망상 나인비치의 37펍 에선 조니레몬하이볼, 조니진저하이볼, 조니피치하이볼과 한정판 조니블랙셰리하이볼
디아지오코리아의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를 한정 출시한다. 23일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가 조니워커 블랙의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에 셰리 캐스크의 달콤함이 더해져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는 6월 말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조니워커 업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영국 트러플 초콜릿 브랜드인 ‘몬티보장글스’의 트러플 초콜릿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몬티보장글스’는 런던에 본사를 둔 영국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트러플 초콜릿(가나슈를 한 입 크기로 떠너서 코코아 가루 등에 굴려 완성한 디저트로, 송로버섯(Truffle)과 비슷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을 시그니처 메
이마트와 롯데칠성음료가 야심차게 진행중인 ‘RTD(ready to drink) 주류' 시장 반응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TD 주류’란 보드카나 럼 등에 탄산음료나 주스를 섞거나 맥주나 탄산수 등에 다양한 향미를 첨가한 주류로,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고 맛에 부담이 없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올 1분기 RTD 주류 매출
위스키 애호가를 비롯해 수집가, 재테크에 관심이 큰 고객들이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 경매에서 초고가 상품이 낙찰됐다.
주류 수입사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이하 비이엑스 스피리츠)는 30일 오후 4시부터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경매에서 ‘더 라스트 드롭’ 콜렉션이 한 위스키 애호가에게 7550만 원에 낙찰됐
‘임페리얼’로 유명한 드링크인터내셔널이 위스키 저도주 ‘임페리얼 블랙’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임페리얼 블랙12, 임페리얼 블랙17’ 2종으로, 최소 12년과 17년 이상 숙성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를 베이스로 만든 저도주 제품이다. 영국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몰트 위스키를 주로 사용했고 시바스브라더스의 마스터 블렌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산 제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등의 철퇴를 내리기로 했다. 이 가운데는 러시아산 보드카와 수산물, 다이아몬드 등 사치품 수입 금지도 포함됐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최애 하는 술인 보드카에 대한 수입 금지는 러시아에 그다지 뼈아픈 철퇴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보드카는 미국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