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TV 콘텐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LG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앱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
CJ헬로비젼은 방송사업자로서 스마트TV 추진 전략 및 시장전망을 내놓는다. 마이크로소프드(MS)는 자사의 스마트TV 기술과 개발 플랫폼을 소개한다.
20일 스마트TV포럼에 따르면 내달 2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11 스마트TV기술
“스마트TV 기술 표준을 강화하고 법제도 개선을 함께 논의하자”
이효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4층 유니버셜룸에서 열린 스마트TV포럼 제2회 정기총회에 윤부근 사장 대리인으로 참석해 이같이 전했다.
이 전무에 따르면 윤 사장은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가전전시회 CES2011에 공개된 각 업체
LG전자는 12일 서울 강남구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스마트TV 프로슈머(Prosumer) 그룹인 ‘LG 스마트TV 랩’을 발족하고 첫번째 스마트TV 포럼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이같은 포럼 개최 이유에 대해 스마트 TV 연구개발에 생산과 소비를 함께하는 프로슈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최강의 스마트TV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TV포럼 창립을 기념하기 위한 '2010 스마트TV 글로벌 서밋'이 서울에서 개최된다.
스마트TV포럼은 전자신문과 공동으로 16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삼성전자, 인텔(Intel)이 후원하는 '스마트TV포럼 창립기념 2010 스마트TV 글로벌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스마트TV의 경쟁력은 콘텐츠와 플랫폼에 있다고 전망했다.
최장관은 28일 서울 반포 팔래스 호텔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스마트TV 산업계 간담회' 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계TV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이 스마트TV의 출현을 계기로 변화될 시장구도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은 TV 발전의 종착역은 '스마트TV'라고 선언했다.
7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스마트TV 포럼' 창립총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 윤부근 사장은 스마트TV가 TV의 종착역이냐는 질문에 대해 "현재까지는 종착역이라고 봐야한다"며 "앞으로 뭔가는 있겠지만 디스플레이의 변화를 제외하고는 수십년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오는 7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사, KBS, EBS 등 방송사, KT, SKB 등 통신사, KETI, ETRI 등 연구소 관계자 3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스마트TV 포럼'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급변하는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세계 TV 시
정부 주도로 구성되는 스마트TV포럼이 다음달 7일 정식 출범한다. 이 포럼에는 사업분야가 스마트TV 시장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통신사 등이 대거 참여한다.
25일 업계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스마트TV 포럼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TV제조사와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사, KBS, SBS 등 방송사와 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