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벽제화장터’로 친숙한 서울시립승화원(승화원) 현대화 사업에 착수한다. 단순한 화장시설 개보수를 넘어 다가오는 초고령 사회의 장사 수요에 대비하고 승화원을 복합 도시기반시설로 전환한다는 중장기 구상이다.
2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시립승화원 현대화 방안 연구’ 용역을 20일 발주했다. 시는 연말까지 해당 용역을 진행한다. 이번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시립장사시설인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화장로’ 1기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스마트 화장로’는 공단이 민간업체와 협력해 개발한 제품으로 IoT기술이 적용됐다. 화장 시작단계부터 종료까지 화장로 내부의 가스, 공기, 압력 등을 조정해 연소상태를 적정하게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