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계열사, 일본서 모빌리티 기술 역량 결집자율주행·AI 스마트톨링으로 해외 진출 모색휴머노이드 실증 거쳐 유통·물류 서비스 확장
롯데가 모빌리티와 바이오, AI 등 신사업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계열사별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협력사를 발굴하고 수주를 확대하는 데 힘을 싣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초저전력 NPU로 교통 영상 실시간 분석도로·철도·버스 분야 상용화 사업 추진베트남 기업과 협력해 해외 사업 확대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교통 CCTV와 도로 시설에 자체 개발한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적용해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시장 확대에 나선다. 저전력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움직임을 실시간 분석하는 기술을 앞세워 국내 교통 인프라의 AI 전
롯데 6개 계열사가 13일부터 16일까지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12일 롯데에 따르면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모빌리티쇼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사가 참여한다. 각 사는 차세대 모빌리티 소재부터 AI·자율주행, 스마트 물
용인특례시의회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2건 등 54건의 안건을 다루는 제307회 임시회를 12일 연다. 회기는 26일까지 15일간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용인시 공원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AI가 도시를 운영하고 다리를 지키는 현장을 찾았다.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대표 오수정)은 부산의 스마트시티와 지방의회, 공공시설 관리 현장을 돌며 AI를 의정활동과 행정서비스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연구모임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에스오에스랩은 지난해 공항, 휴게소, 종합운동장,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인프라 시설에 라이다 및 관련 솔루션 공급과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2023년 국내 공항을 시작으로 라이다 기반 주차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성공했으며, 이듬해 확장 설치에 이어 지난해 다수의 국가기간시설 주차장에 도입을 확대했다. 해당 시스템은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LiDAR) 센서가 ‘차세대 하이패스’로 불리는 ‘스마트톨링 시스템’에 적용된다.
에스오에스랩은 에스트래픽이 구축 중인 국내 스마트톨링 시스템 프로젝트에 자체 개발한 신형 3D 고정형 라이다 제품 ‘ML-X’를 적용, 실증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스마트톨링 시스템은 차량의 주행 속도를 유지하면서 무정차로 요금을 수납·통과
외국어 23개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플러팅→ 호감 표시', '서브컬처→비주류 문화'국민이 선정한 가장 잘 바꾼 말은 '가치 향상'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국어원과 함께 '밸류업→가치 향상' 등 외국어 23개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
22일 문체부는 3월부터 6월까지 여섯 차례의 전문가 논의와 국민 수용도 조사를 거쳐 △밸류업(가치 향
하이패스 없어도 번호판 인식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운영 효율화를 위해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톨링이란 무선통신(하이패스), 번호판 인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무정차 통행료 수납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고속도로 통행료는 하이패스 또는 현
◇원익피앤이
전기차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진화
2차전지 포메이션 및 싸이클러 장비 등 후(後)공정 활성화 장비 전문 업체
1H20 매출액 971억 원(YoY +101.1%), 영업이익 89억 원(YoY +31.8%) 기록
종속기업 피앤이시스템즈(지분 60%) 통해 충전 인프라 사업 영위
나승두 SK증권
◇신한알파리츠
일곱 번째 자산 편입, 자산규모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관계사인 IoT(사물인터넷) 전문기업 아이엘커누스가 IBK투자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엘커누스는 12년 업력의 무선센서 기반 IoT 선도기업으로 대표제품인 이노세이버(Innosaver) 외에도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고속도로 스마트톨링 시스템 △차량 통행이 드문 곳에 설치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스
신월동 신월IC와 여의도동 여의대로ㆍ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신월여의지하도로'가 16일 개통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서울 서남권(신월IC)과 도심(여의대로, 올림픽대로)을 연결하는 왕복 4차다. 총연장 7.53㎞의 대심도 지하터널로 국회대로 하부 지하 50~70m에 들어선다. 2015년 10월 첫 삽이 떠진 지 5년6개월 만에 완공
에스트래픽은 서울터널㈜과 151억 원 규모의 서울제물포터널 ITS(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금액은 2018년 연결 매출액 407억 원 대비 37.0%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0년 3월 12일부터 2021년 4월 15일까지다.
서울제물포터널 구축 사업은 신월IC부터 여의도까지 연장 7.53
아이엘사이언스는 서울교통공사가 스마트 스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안전형 스마트화장실 구축 프로젝트를 4억4000만 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화장실은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무선감지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화장실 내 각 칸의 재실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표시하여 이용자 편의를 돕는 솔루션이다.
업그레이드 버전인 ‘안전형’ 스
에스트래픽은 12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9 한국에너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스트래픽 측은 고속도로 스마트 톨링 구축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을 통해 국가 연료비용 절감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신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한국에너지대상은 국가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9일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요금수납원 6500명을 직접고용하면 도로공사 직원이 1만4000명에 달한다"며 "그러면 구조조정 압박이 들어올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강래 사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기자실에서 '대법원 판결 이후 요금수납원 고용안정 방안'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스마트톨링은
"댓글을 보면 요금수납원 자회사 전환이 맞다고 한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9일 기자들과 만나 여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자회사 기타공공기관 지정에 청와대도 동의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이강래 사장은 애초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기로 했으나 시위대가 정문과 후문을 막아서서 어쩔 수 없이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열렸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중동시장에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수출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21일까지 UAE(두바이)와 카타르(도하)에서 한국의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홍보 설명회(로드쇼)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홍보 설명회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 하고 있는
에스디시스템이 국토교통부 ‘자동차ㆍ도로교통분야 ITS계획 2020’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2020년까지 4차로 이상의 도로(전국 도로의 30%)를 대상으로 실시간 도로 관리, 이용자 맞춤형 대중교통정보 등을 제공하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의 핵심 중 하나가 스마트톨링시스템으로, 과속단속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