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20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LLM)과 ‘도로·교통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체결됐으며,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와 말레이시아 공공사업부가 체결한 양해각서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향후 5년간 말레이시아에 △스마트 고속도로 관리·개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이달 19일 퇴임한다.
도로공사는 이강래 사장이 19일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한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29일 도로공사 17대 사장으로 취임한 후 약 2년 만이다.
이 사장은 17일 퇴임식을 하고 18일 2020년 예산안 의결을 위한 이사회를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강래 사장은 취임 후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30일 김천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도로공사의 공적 기능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통행요금 체계에 대해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노후 고속도로 개량과 고속도로 확충을 통해 국토 균형발전을 촉진함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제2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에서 아시아 개도국의 경제‧사회 발전에 함께하는 동반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AIIB의 주요 회원국으로서 물적, 인적 기여를 높여나가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 자리에 문 대통령은 AIIB가 추구하는 인프라 투자방향은 우
“앞으로 한국은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아시아 개도국의 경제‧사회 발전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제2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에 참석해 축사에서 “개도국과 선진국을 연결하는 교량(橋梁) 국가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캠프에서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유웅환 전 인텔 수석매니저는 이달 중 ‘사람을 위한 제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다’라는 제목의 새 책을 내놓는다. 유 수석매니저는 책 출간에 앞서 19일 이투데이에 완성된 초고본을 단독 공개했다.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1장 우리가 맞이할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사람 중심 세상의 기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