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시스템 솔루션 공급 기업 슈프리마에이치큐(이하 슈프리마HQ)가 ID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 재편에 나섰다. 회사는 시너지 효과에 따른 사업 상장을 기대하고 있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슈프리마HQ는 최근 ID 솔루션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슈프리마아이디(이하 슈프리마ID)를 신설,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5억 원이며, 슈프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이사
사회생활 초반 안정적인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회사의 사정에 따라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잘 하는 일의 삼박자가 엇갈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창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실제로, 근무했던 기업에서 나는 당시 지능형 차량시스템 연구를 맡았다. 성공적인 연구 성과를 거두고 보람과 기여라는 만족감을 느끼며 스스로의 동기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조달 시장에 진출하면서 매출을 늘리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프리마, 코아스웰, 세화피앤씨 등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 조달시장을 뚫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해외 각 지역별 주요 사업파트너를 통해 조달사업에 참여하는 전략을 택했다. 이는 직접 입찰참여시 발생하는 높은
지문인식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슈프리마가 21일 상장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로드맵을 밝혔다.
지난해 7월 상장한 슈프리마는 상장 1년 만에 시가총액 3260억 원을 기록(7월 2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상위그룹에 입성하며 코스닥 우량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지문인식 분야에만 집중하던 사업을 다중 바이오인식(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