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부터 쉬운 용어 사용…공직자 국어교육 강화AI 활용해 공문서 작성 때 쉬운 우리말 안내·추천 검토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어려운 외래어와 전문용어를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다. 공직자 대상 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국무회의에서부터 쉬운 용어 사용을 확산하는 한편, AI를 활용해 공문서 작성 때 쉬운 우리말을 추천하는 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보도자료 등 공문서의 언어 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전국
한국동서발전이 발전 및 에너지 분야의 어려운 전문 용어를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순화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의 공공언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동서발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 공기업 중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동서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 시행한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등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기관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용이성(어려운 외국어 사용 정도) △정확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