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럭셔리 화장품 선물세트부터 실용적인 생활용품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는 설을 맞아 왕후의 상징인 삼작 노리개의 매듭으로 의미를 더한 ‘후 천율단 태후세트’를 선보였다. ‘태후세트’는 후 천율단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된 최고급 럭셔리 예단 스페셜 세트로, 소중한 물건을 아끼고 빛냈던 조선 왕실의 포장 예술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숨37°’(이하 숨)이 왕홍 초청 라이브를 진행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1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왕홍 아키마오미, 짜오샤오레이, 장샤오나이, 창페이페이 등 4명을 초청해 숨의 럭셔리 라인인 로시크숨마와 대표 제품인 ‘숨마 에센스’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왕홍 ‘아키마오미
신라면세점이 ‘왕홍’(중국 인플루언서)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에서 중국 밀레니얼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29일 중국의 슈퍼 왕홍 ‘위얼’과 손잡고 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약 4시간 동안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 중국의 젊은 고객들이 적극 호응하며 최고 동시 접속자 15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신라면세점이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인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신라면세점은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최대 쇼핑 성수기 ‘광군제(光棍節∙11월 11일)’를 앞두고 중국 고객을 잡기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는 패션∙뷰티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광군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
신라면세점이 면세업계 최초로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다음 달 1일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 ‘신라TV’를 선보이며 ‘엄지족’을 겨냥한 모바일면세점 차별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라TV는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생방송을 보며 면세점 쇼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서비스다.
1인 미디어의 파급력이 커지고 유통업과 크리에이터의 ‘합종
LG생활건강은 ‘오휘’와 ‘후’, ‘숨’ 등 프리미엄 브랜드 화장품을 설 선물로 추천한다.
오휘는 러시아 황실의 금세공사인 파베르제가 제작했던 대관식 에그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연약한 눈가 피부를 집중 관리해주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은 29종의 활력인자를 통해 지친 피부
연말을 맞아 막바지 송년회, 친구나 가족과의 여행 등으로 술자리가 잦은 시기다.
연일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숙취와 수면부족에서 오는 피로 등으로 피부까지 망가지시 쉽다.
늦게까지 술자리를 가진 다음 날에는 피부가 부쩍 거칠어지고 피부톤도 칙칙해지는 경우가 많다. 또 갑작스러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피부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는 올해 설을 맞아 왕실에서 부귀와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궁중 의복, 포장 등에 사용했던 길상무늬를 모티브로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후 천기단 왕후세트’를 선보인다. 길상무늬로 포장된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거울을 내장했고, 왕실의 궁중 문양을 모티프로 한 금속 장식을 얹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왕후세트는 후
뷰티 제품이 형형색색 화려한 옷을 갈아입었다. 뷰티업계가 연말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들을 내놓으며 대대적인 ‘홀리데이 마케팅’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예술가들과 손잡고 특별한 가치와 스토리를 더해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내는가 하면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LG생활건강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홀
SM엔터테인먼트가 화장품 브랜드와 같은 'SUM' 상표가 적힌 기념품을 더 이상 팔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1부(재판장 윤태식 부장판사)는 LG생활과학이 SM브랜드마케팅을 상대로 낸 상표권침해금지청구 등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SM 측은 제품이나 용기, 라벨 포장 등에 'SUM'을 사용해서는
“중국에서 뭘 살려면 ‘롯데면세점이 제일 좋다’고 들었기 때문에 잠실로 왔다.”(유커)
“오전 12시 전에 히트상품은 진열 상품까지 모두 매진됐다.”(MCM 매장 직원)
192일. 지난해 6월 26일 특허 만료로 문을 닫은 이래 잠실 롯데면세점이 지난달 특허 탈환에 이어 5일 재개장에 이르기까지 숨죽여 잠들었던 날들이다.
약 6개월 동안 부활을 꿈꿔
LG생활건강은 새로운 오일 발효 기법을 적용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숨37º 시크릿 오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크릿 오일은 숨37º만의 독자적인 자연발효 기술을 황금빛 오일에 고스란히 담은 제품으로, 보습 효과가 강조되는 일반적인 페이셜 오일과 달리 보습과 영양은 물론 탄력 저하까지 케어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전달한다.
이 제품
영화 '스틸라이프' 주연배우 물망에 오른 원빈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관계자들은 원빈이 영화 '스틸 라이프' 리메이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기획 단계부터 참여할 계획이라며 벌써부터 원빈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실제로 원빈은 '스틸라이프' 출연을 확정 짓지 않은 상태.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로 뚜렷한 작품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 ‘숨37’이 중국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숨37’은 지난달 31일 중국 최대 도시인 베이징에 특별 전시장을 마련하고 주요 백화점 관계자, 셀러브리티, 현지미디어 등 8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런칭 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알리바바 티몰에 ‘숨37’ 플래그십스토어를 열며 온라인 시장 강화에
발효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생활용품 전반에 걸쳐 화학 성분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화장품에 이어 음료, 주류까지 발효 과정을 거친 친환경 제품을 내놓고 있다.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호주의 자연발효 탄산음료 ‘분다버그 진저비어’가 수입 탄산음료 평균 판매량의 4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3월 국내 첫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차세대 먹거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양사는 올 1분기 최대실적을 세우며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들은 쇼핑 구매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전용 브랜드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온라인 전용 코스메틱 브랜드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 ‘숨37’이 중국 백화점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며 현지 공략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숨37이 지난 30일 중국 항저우(杭州)의 최고급 백화점인 우린인타이(銀泰)백화점에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숨37은 오는 7일 상하이(上海) 지역 지우광(久光)백화점에도 두 번째 중국 매장을 여는 등 올해 중국 주요 대도시에 총
하나투어 자회사 SM면세점이 29일 신규 서울 시내 면세점인 ‘SM면세점 서울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1위 여행기업의 관광 인프라 △한류·K-뷰티체험 통한 중소기업상품 수출 촉진 △인사동 제휴 시너지로 ‘한류체험형 관광쇼핑 랜드마크’ 도약에 나선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SM면세점 서울점은 지하1층 ‘해외 명품관’과 지상 2~3층의 ‘화장품·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