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독립법인 보험판매 전문회사인 ABA금융서비스가 4일 출범해 공식 영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ABA금융서비스는 ABL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됐으며 자본금은 70억 원이다. 서울 내 7개 지점을 비롯해 부천, 춘천, 청주, 창원, 전주, 광주 등 전국 16개 지점을 개설하고, 설계사 400여 명 규모로 출발한다. 대표로 신완섭 ABL
ABL생명은 6일 순레이 사장이 전국 영업현장을 찾아 자사 FC를 만나는 ‘ABL 영업현장 로드쇼’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순레이 사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서부지역단 FC 170여명과의 만남을 끝으로 해당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기획은 순레이 사장광 영업 관련 임직원이 전국을 돌며 FC들에게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이들의 의견을
ABL생명의 이사회 의장인 짜오홍 비상임이사가 작년 6월 이후 이사회에 참석하지 않아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짜오홍 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 위험관리위원회, 보수위원회 등의 활동도 하반기 들어 전혀 하지 않았다.
20일 ABL생명에 따르면 짜오홍 비상임이사는 2017년 정기·임시 이사회 14회 중 9회나 불참했다. 위험관리위원회는 3회, 보
동양생명이 중국인 부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동양생명은 7일 오후 3시 이사회를 열고 뤄젠룽 부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양생명 대표로 재직 중인 구한서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 26일까지다.
대표 선임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를 결정하고 이사회에 부의한다. 이사회 구성원 9명 중 과반수 이상이
알리안츠생명은 신임 대표이사에 순레이 재무부사장(CFO), 신임 CFO에 로이 구오 씨를 각각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순레이 신임 대표이사는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에서 계리학을 전공하고 존핸콕 금융회사를 거쳐 알리안츠 아시아태평양·대만·중국 등에서 계리, 상품, 리스크, 재무 분야 요직을 역임했다. 2013년부터 한국 알리안츠생명 CFO를 맡아왔다
알리안츠생명은 신임 사장에 순레이 재무부사장(CFO)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2월에 취임해 1년여간 알리안츠생명을 이끌었던 요스 라우어리어 사장은 퇴임한다.
순레이 사장 내정자는 오는 22일에 열리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사회 승인까지는 요스 라우어리어 사장이 사장직 자리를 유지한다.
알리안츠생명은 순레이 사장
중국 안방보험그룹으로 재편을 앞둔 알리안츠생명 한국법인(이하 알리안츠)과 이미 계열사가 된 동양생명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 안방보험그룹의 알리안츠생명 인수 작업이 완료될 것이란 추측이 나온다. 예상대로라면 지난 8월 25일 안방보험이 알리안츠생명 인수주체자로 ‘홍콩안방홀딩스’를 내세워 금융위원회에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신청
중국 IT기업의 미국증시 기업공개(IPO) 열풍이 불고 있다.
중국 모바일 인터넷 보안업체 넷친과 중국판 ‘페이스북’ 런런이 지난주 미국증시 IPO를 실시한 데 이어 이성친구 소개 사이트 지아위안닷컴과 홍콩 펑황(鳳凰)위성TV 자회사 펑황뉴미디어 등이 IPO를 계획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펑황뉴미디어는 포털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