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인도 여행 중 숙소에서 도둑과 마주쳤던 경험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는 ‘당신의 여행을 악몽으로 바꿔버린 사이코패스들’을 주제로 여행지에서 벌어진 범죄 실화들이 소개된다. 임상수사심리학자 김태경 교수도 출연해 사건 속 범죄 행위자와 피해자의 심리를 분석한다.
이날 전현무는 과거 인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탈퇴 소식이 잇따르면서 온라인에서 ‘월간탈퇴’라는 말이 돌고 있다. 매달 새로운 멤버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는 상황을 월간지에 빗댄 표현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건일(본명 구건일)이 팀을 떠나면서 ‘8월호의 주인공이 정해졌다’는 반응도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건일과 상호 합의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건일도
에이핑크 정은지가 사생활 침해에 경고했다.
21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나도 존중 못 해줄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정은지는 “콩이 사진 내가 올린 거나, 라이브 한 것 외에 억지로 캐내서 받아낸 사진 돌아다니는 것 보이면 좀 화날 것 같다”라며 “이
“원래 드러나지 않게 일하는 곳인데 50주년 행사한다고 알리겠느냐”
지난해 창설 50주년을 맞을 당시 국가정보원 관계자의 말이다. 정보는 곧 국력이라 했다. 국내 사정기관인 국가정보원은 지난 1961년 중앙정보부로 설립돼 국가안전기획부와 국가정보원으로 이름을 바뀌며 오늘날까지 왔다.
원훈(院訓)도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에서 ‘자유와 진리를
그룹 JYJ의 사생팬 폭행 논란으로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6일 한 매체는 JYJ가 팬들을 향해 욕설과 폭행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당시 상황을 담은 육성파일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 보도 및 육성파일을 접한 네티즌들은 JYJ의 도의적 책임을 묻는 한편 사생팬을 팬으로 봐야하는가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는 18일 제247회(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SBS 정치부 권영인, 이한석 기자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사건' 등 5편을 선정, 발표했다.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자 및 수상작.
◇취재보도부문
△SBS 정치부 권영인·이한석 기자, '인도네시아
민주당 최재성 의원은 7일 “국가정보원과 여권이 대북문제와 관련해 ‘기사물타기’ 식으로 확인되지도 않은 정보를 의도적으로 흘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최 의원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정보위는 여야간사가 공동 브리핑하는 게 관례인데 항상 국정원 등에 대해 야당의원들의 문제제기가 강도있게 이뤄지다 보니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을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뿔났다.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휘말린 국정원에서부터 한EU FTA 협정문 번역 오류를 일으킨 외교부까지, 정부당국의 무능이 여론 도마 위에 오르내리기 때문이다. 2월 임시국회가 자칫 야당 판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당국을 향한 그의 질타 수위도 높아졌다.
김 원내대표는 25일 FTA
한나라당 지도부가 원세훈 국정원장의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에 국가정보원이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한 책임성 파면을 주장한 것이다.
홍준표 최고위원은 23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번 사태를 보면서 최고정보기관의 능력과 자질이 의심된다”며 “국정원은 쇄신돼야 하며 쇄신의 출발은 국정원장의 경질이다.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