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글로벌 특송기업 페덱스와 손잡고 도내 중소기업의 국제 물류비 부담을 최대 60%까지 낮춘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과원은 1일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페덱스)과 서면으로 '수출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국제 물류비 절감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글로
2028년까지 동해신항에 2300억 원을 투입해 첫 화물부두를 조성한다.
해양수산부는 동해신항 첫 화물부두 건설사업인 기타광석부두 및 잡화부두 건설공사를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최대 무역항인 동해항은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석회석의 99.6%, 시멘트의 22.7% 물동량을 처리하는 대표적인 산업원자재 물류거점 항만이다.
그동안 동해항은 선박이
신한은행은 한국강소기업협회와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강소기업협회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매칭,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강소기업협회 회원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2일 멕시코 농림부 차관예정자 빅터 수아레즈 카레라(Victor Suarez Carrera) 등 멕시코 농업 대표단이 aT센터를 방문해 이기우 aT 수급이사와 한-멕시코 농식품 수출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aT 강계원 비축사업처장, 박제형 비축관리부장, 박기식 채소특작부장, 루이스 이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차 헬스케어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협동조합이 제안한 헬스케어 주요 규제사항의 해결 방안에 대해 심층 논의됐다. 조용준 한국제약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제약업계의 시급한 규제과제로 △의약품 제조관리자 자격요건 확대 △의약품 분류체계 개선을 통한 수출입 활성화 △사용량-약가 연동제 개선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식·의약품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관리는 강화하고 소비자 알권리는 확대하며, 절차적 규제는 합리화하는 방향으로 변경한다는 게 이번 하반기 식·의약품 안전정책의 골자다.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 분야는 △주류제조업체의 식품위생법상 시설기준 의무적용(7월) △인증 사실 표시·광고 허
중국 유정경 CCCME(상무부 중국기계전자산품수출입상회) 중국기계전자무역망 총재가 11일 한국을 찾아 한ㆍ중무역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업 방문에 나섰다.
11일부터 1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유 총재는 이날 휴롬 서울 사옥을 비롯한 휴롬 본사인 김해를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회사 임원과 만남을 가졌다.
유 총재는 휴롬의 역사의 제품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자가 되겠습니다”
수출입은행 수장에 오른 이덕훈 행장의 포부다. 그는 지난 6일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수출입은행장으로 임명됐다.
이 행장은 대표적인 민간 출신 금융인으로서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대한투자신탁 사장, 한빛은행장, 우리금융지주 부회장, 우리은행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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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중소기업청, 방위사업청과 공동으로 창업 관련 민원처리, 방산물자 수출입 민원처리, 시험성적서 신청·발급 민원처리 등 기업 민원처리 중심의 기업경쟁력 지원체계 1차년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경쟁력지원체계 구축사업은 정부·공공기관에 산재해 있는 온라인 핵심 서비스 및 정보를 발굴해 단일창구에서 일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