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외교부는 1일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과 혁신을 이끌어 온 중소·벤처기업이 경제외교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외교부의 유·무형 글로벌 네트워크와 중기부의 수출·스타트업 정책을 결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기부가 나선다. 하반기 ‘수출 유명 소상공인 지정제도’, ‘기술수출 중소기업 전용자금’ 등을 신설해 중소기업들의 수출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12일 오후 중소벤처기업부는 ‘제3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중소기업 수출지원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수출기업의 96%를 차지하는 중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산업구조변화에 따른 노동이동지원체계를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반도체, 소프트웨어(SW)분야 인력양성 및 청년대상 신기술 훈련(K-Dig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신임 원장은 22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등 3대 신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이 기술을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에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취임한 김 원장은 이날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AI는 중소기업이
코트라(KOTRA)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한중 기술협력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보를 위해 23일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중국 벤처캐피탈과 기술 파트너링 유망 기업 등을 초청해 ‘1대 1 파트너링 상담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R&D IP협의회가 공동으로 23일, 24일 양일간 개최하는 ‘한-중 비즈
“주파수 대역이 높은 음파기술을 사용하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어떤 설정도 필요 없이 모바일 인증·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 가맹점주 역시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만 하면 손쉽게 음파신호를 통한 모바일 적립 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최근 서울 을지로 소재 문화벤처창조단지에서 만난 이윤희 모비두 대표는 “기존 근거리무선통신(NFC), 블루투
한국무역협회는 베트남 호찌민 국제전시장 SECC(Saigon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제1회 베트남 한국우수상품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이후 고조된 한-베트남 간 비즈니스 협력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무협은 급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시장 및 메콩강
한국무역협회는 31일 65개사 내수 및 초보 수출기업 대표들과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스타트업 프로그램 참여기업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스타트업 프로그램’은 내수기업 및 직수출 실적 100만 달러 미만의 초보 수출기업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무역인프라 구축, 해외시장 개척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15일 한국무역협회와 ‘중소Plus+ 단체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보험 가입으로 무역협회 선정 38개 ‘수출 스타트 업(Start-Up)’ 중소기업들은 해외 바이어로부터 수출대금을 떼일 경우 최대 5만달러까지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수출 스타트 업 프로그램은 수출 50만달러 미만의 초보 수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