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물과 에너지, 도시로 이어지는 수자원공사의 특화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새로운 물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윤 사장은 5일 경기도 안산시 조력발전소를 찾아 발전소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현황 등 물 에너지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시설용량 254MW(메가와트
환경부, 제30차 새만금위원회에서 수질개선대책 2022년 추진실적 발표2021~30년 새만금유역 제3단계 수질개선대책 추진…총 1조6875억 원 투자
지난해 새만금 유역인 만경강과 동진강 수질이 23~3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난해 약 1000억 원을 들여 수질개선대책을 추진, 효과가 뚜렷하다는 평가다.
환경부는 20~27일 서면으로 열린
정부가 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던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원단을 보낸다.
환경부는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사업 추진과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현지에 지원단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진수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을 대표로 하는 지원단은 조지아 정부 고위급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지원활동과 함께 양
롯데월드타워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EM흙공 던지기‧줍깅 등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롯데물산은 15일 자사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아름다운 석촌호수를 만들기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물산 임직원 150여 명은 1500개의 EM흙공을 석촌호수에 던졌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서울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미국 현지로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412만 불(약 54억 원) 계약 상담 성과를 냈다.
23일 강남구는 이달 14일 미국으로 파견을 간 통상촉진단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통상촉진단은 구 소재 10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통상촉진단에는 화장품·생활잡화 분야 유망 기업
코웨이는 지난 17일 물 정화와 이산화탄소 흡수원 확충을 돕는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약 3주간 발효시킨 공이다.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도 흡수해 줄일 수 있다
롯데 계열사들이 석촌호수 수질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은다.
롯데물산은 15일 송파구청과 함께 ‘2023 석촌호수 수질 개선’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롯데 6개 계열사 대표자와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기존 3개 계열사(물산, 지주, 월드)에서 6개 계열사(물산, 지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도심하천의 수질개선 활동을 지원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본부장 노희헌)에 기부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HF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업을 통해 공사 임직원과 지역 아동이 수질정화용 친환경물질인 ‘EM흙공’ 제작하고 도심 하천에 투척하여 수질환경을 개선하는 ‘퐁당퐁당 하천 살리기’ 활동에 나설
내년엔 '녹조라떼' 없는 대청호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권의 대표 식수원이지만 매년 녹조 발생이 심각했던 대청호에 오염저감시설이 지어지기 때문이다. 정부는 내년 봄 시설이 완공되면 녹조 발생 원인 물질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서 대청호의 녹조 발생을 낮추기 위한
수자원 효율적 운영 기여
도레이첨단소재는 업계 최장수 수처리 O&M(시설 운영관리) 전문기업인 한미엔텍을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한미엔텍과 인수 계약을 체결, 상반기 중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미엔텍은 46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하수, 폐수 처리시설의 운영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수처리 기업으로서, 시설 고도화와 방류수
금강의 제1물줄기인 미호강의 수질이 최근 5년 평균 3등급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생태계 건강성 등급도 '나쁨'으로 조사돼 물 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수질 관련 공공기관과 함께 미호강 통합물관리에 나선다.
환경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8개 관계기관과 '미호강 통합물관리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한다고 12
마스턴투자운용은 24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본사 근처인 서초구 반포천 수질 개선 활동 및 하천 주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공동체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기획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마스턴투자운용 ESG LAB을 포함한 다양한 부성 소속의 임직원들이 모여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의 안내에 따라 유용미생물
공공기관이 개발한 폐수를 정화하는 미생물 혼합 균주가 제조 기업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올해 안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법이 정한 폐수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산업체의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자체 개발한 5종의 균주로 구성된 유기탄소 분해 미생물 혼합 균주를 올해 안으로 관련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김해시,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지하수 관리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지하수 보전·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지자체 일선 공무원을 격려하고 지하수 관리 모범사례를 알리기 위해 '2022년도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3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차를 맞은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롯데월드타워는 7일 도심 속 이색 스포츠 대회 ‘2022 롯데 Oe 레이스'(이하 Oe 레이스)’를 개최했다.
Oe Race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이벤트 플랫폼 Oe(One Earth)와 함께하는 아쿠아슬론 대회이다. 대회는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수질 개선으로 맑아
롯데월드타워가 도심 속에서 이색 스포츠 대회를 연다.
롯데월드타워가 8월 7일 개최할 예정인 ‘2022 LOTTEOe Race'(이하 Oe 레이스)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이벤트 플랫폼 Oe(One Earth)가 주최하는 아쿠아슬론 대회다. 철인 3종으로 알려진 트라이애슬론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두 종목으로 구성된다. 석촌호수 수영(1.5km)과
NH농협은행은 IT사랑봉사단이 경기 의왕시 관내 하천인 학의천을 찾아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의왕시 1사 1하천 정화캠페인과 연계한 농협은행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IT사랑봉사단은 하천 수질개선과 악취제거에 효과적인 흙공을 던지는 활동과 하천변 쓰레기줍기 등의 정화작업을 했다.
조상진 IT
신한금융희망재단은 12일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2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선발을 완료하고 육성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는 제주 지역 내 환경·자원·농업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2기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함께 폐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