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15일 수원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그룹홈 업무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형 주거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에게 직접 주거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을 넘어, 현장에서 청년지원 실무종사자의 주거상담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주거정보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총 2부
“같은 현장을 봐도 위험을 느끼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을 개인의 ‘안전성향’에서 찾았다. 획일적인 강의식 안전교육 대신 직원마다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식을 진단한 뒤 맞춤형 코칭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11일 GH에 따르면 이날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
기술보증기금(기보)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AI·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을 공동 발굴하고 감사 대상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
기보는 한수원과 ‘AI 기반 감사 혁신 및 인권 친화적 감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은 2일 경북 경주시 한수원 본사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AI·데이터 분석 활용 감사기법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김 사장이 직접 주관한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에서 전사적 통제 거버넌스 구축을 선언하며, 부정부패를 막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리스크로부터 보호하는 청렴경영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 본사에서 김용진 사장 주재로 윤리경영 실현
“도민이 주주다” GH 기회수도파트너스 2기 출범 현장
24일 오후 2시, 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사 2층 대강당. '제2기 GH도민주주단 출범식 및 주주총회'라는 문구가 걸린 무대 앞 객석은 단순한 행사 참석자들의 자리가 아니었다. 손팻말을 든 도민 100명이 GH 사장과 임원진을 마주보고 앉았다. 위촉장을 받은 뒤 박수를 치고 사진을 찍으면 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위한 준법경영 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섰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 선포식 및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을 열고 준법경영 강화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스스로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고위직 중심의 반부패 전략 논의를 실무진 전체로 확대하며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21일 수원 본사 9층 역량개발센터에서 이광진 상임감사 주재로 '부패취약분야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각 부서별 청렴담당관 31명과 실무자 31명 등 총 63명의 청렴리더가 참석해 전사적 청렴문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국내 배터리 3사의 핵심 공급망을 수원으로 끌어오는데 성공했다.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통과 환영 기자회견을 마친 같은 날, 곧바로 시청으로 돌아와 기업 투자협약까지 체결하며 '입법 성과'와 '기업유치'를 하루에 동시에 챙겼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에이아이코리아 안진호 대표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부터 경주 본사 홍보관(경주 에너지팜)에서 토마 뷔유의 특별전시 '보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Unseen, Unbroke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작품 관람을 넘어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 그리고 우리 삶의 원동력인 '에너지'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는 전 세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집중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한 달간 '설 명절 맞이 전사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는 국민과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적인 폭파 협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현대그룹 빌딩이 테러 대상으로 지목돼 경찰이 출동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2분께 경찰에 "13비트코인을 보내지 않으면 11시 30분에 현대그룹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이 수신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카카오에 이어 네이버, KT, 삼성전자 본사에도 폭발물 설치를 예고하는 협박이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재까지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8일 경찰과 각 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카오, 네이버, KT, 삼성전자 본사를 대상으로 폭발물 설치를 암시하는 협박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제주시 영평동 카카오 제
천옌순 중국 BOE 회장이 방한해 삼성전자의 주요 경영진과 회동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천 회장은 이날 오후 삼성전자 수원 본사를 방문해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 사장 등과 만났다. 천 회장은 이날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동에서 최근 삼성 TV에 공급되는 BOE LCD 물량 확대 등을 논의한 것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사적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임직원 대상 ‘VR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안전은 GH의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원칙을 다시 확인했다.
GH는 11일 “모든 근로자의 안전은 GH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안전경영방침에 따라, 수원 본사 로비에 가상현실(VR) 기반 안전체험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이 직접 산업·재난 상황을 경험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국내 최초로 ‘산업단지 단위 수열에너지 냉난방시스템’을 도입하는 협약을 체결하며,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수열 적용으로 에너지 사용 △ 35% 절감, 탄소배출 △ 2300톤(t) 저감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되면서 공공개발이 탄소감축을 직접 견인하는 상징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비아파트 지역에 돌봄과 복지를 결합한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GH는 30일 수원 본사 대강당에서 사회적경제 주체와 지방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H 케어허브(GH Care Hub)’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GH케어허브’는 매입임대주택 내 근린생활시설과 주민공동시설 등 공간자원을 활용해 지방정부와 사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8일 수원 본사에서 경기지역 어린이집 유아 50명을 초청해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와 친환경 가치를 나누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드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식재료를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이다. GH는 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고립 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재단에 30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GH 수원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GH 이종선 사장직무대행과 지속가능경영재단 황선희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경기도 내 고립 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과 사회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