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할인 지원 비중 25.7%…고수온 보험금 지급 평균 174일수출 굴 위생관리·섬 주민 이동권도 도마…부산 이전 후 첫 청사 감사
12일 열리는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는 수산물 할인 지원과 양식재해보험 등 민생사업이 실제 어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수입 수산물 유통관리와 수출 굴의 위생검사 허점에 대한 지적이
정부가 2025년까지 19억 원을 투입해 우리나라 바다의 특성을 반영한 수온예측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또 전남과 경북지역에 실시간 수온관측망 20개소를 신설한다.
해양수산부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재해인 고수온과 적조로 인한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고수온·적조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국
올해 우리나라 연안 수온이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수온ㆍ적조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정부는 대응장비 등 보급에 68억 원을 투입하고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대응상황을 챙기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7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고수온‧적조 피해 최소화 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