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박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상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2일 오후 8시(현지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가 열렸다.
이날 씨엘의 '헬로 비치스'(Hello bitches) 솔로 무대에 이어 투애니원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마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없는 백옥담 전성시대 이어질까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없는 백옥담이 전성시대를 이어갈 수 있을까.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ㆍ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백야(박하나)의 죽음에 슬퍼하는 장화엄(강은탁)과 서은하(이보희), 육선중(이주현), 육선지(백옥담)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압
전주국제영화제에 김우빈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 배우 정주연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정주연의 수영복 노출장면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정주연은 ‘오로라 공주’ ‘태양의 도시’ 등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신인 여배우다. 김우빈과는 영화 ‘스물’에서 김우빈의 썸녀이자 야망 가득한 연기 지망생 ‘은혜’ 역을 맡으며 함께 출연했다.
특히 MBC
'압구정 백야' 종영까지 한달도 안 남았는데...백야는 복수 언제 하나요?
'압구정 백야' 의 진짜 주인공은 백옥담이었던 것일까. 백야는 언제 제대로 된 복수를 하는 걸까. 종영을 한달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압구정 백야'는 시청자들의 궁금증보다는 의문점을 유발하고 있다.
'압구정 백야'는 어린시절 자신을 버린 친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엄마의 양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사둥이 엄마 백옥담이 또 임신을 한 것 같습니다. 육선지(백옥담 분)가 식사 중 헛구역질을 하면서 임신이 암시된 것인데요.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사둥이를 출산한 지 2주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임신을 했기 때문이죠. "백옥담 애만 낳다가 드라마 끝날 일 있나" "이제 누가 이 드라마 주인공인지 모르
‘압구정 백야’에 출연 중인 배우 백옥담이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출연한 백옥담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들에 조카 백옥담을 출연시키며 지극한 조카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 시작은 ‘아현동 마님’부터
백옥담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 극
정글의 법칙 이태임, 인어화보…과거 수영복 비교하니 "자연산 가슴골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이태임의 몸매가 연일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는 이태임이 병만족의 홍일점으로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임은 혹독한 생존지역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인어공주
홍진영 남궁민 뮤비 화제…지난 5월 수영장 노출땐 "야해서 못 보겠어"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 건' 뮤직비디오에서 가상 남편 남궁민과 커플연기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수영복 노출 장면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홍진영과 남궁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프엑스 컴백, 설리 티저
에프엑스 컴백을 앞두고 설리가 티저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설리의 파격적인 수영복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설리는 티저에서 몽환적인 메이크업과 수영복으로 관능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표출했다.
에프엑스 컴백은 다음달 3일이다.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정주연이 수영복 몸매 대결을 펼쳤다.
회를 거듭할수록 화제를 낳고 있는 MBC 일일 드라마 ‘오로라공주’가 이번에는 여배우들의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33회에서는 설희(서하준 분)가 해기(김세민 분), 지영(정주연
연기자 박시후가 영화 신고식을 치렀다. 박시후는 영화 ‘나는 살인범이다’에서 공소시효를 넘긴 살인범 이두석으로 분해 열연했다.
극중 이두석은 10여 명의 여성을 살해하고 자취를 감췄다가 공소시효가 끝난 후 ‘나는 살인범이다’라는 책을 발간하면서 세간을 주목을 받는 인물. 사건 당시 자신의 범행을 맡았던 최형구(정재영) 형사와 대척점을 이루며 극을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