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14일부터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전시 목적의 고래류를 신규로 보유할 수 없고 올라타기·만지기·먹이주기도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이 1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세부사항을 규정한 하위법령 개정안을 함께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수족관 동물 보호 강화 및 복지 개선을 위해 2022년 12월 1
◇기획재정부
12일(월)
△기재부 1차관 이란 출장(~12일)
13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통계개발원 연구성과 공유포럼 개최
△기재부-P4G 공동, 기후금융포럼 개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출범 및 현판식 개최
△KDI 정책포럼 ‘양부모가족에서 한부모가족으로의 가족 유형변화와 아동의 발달’
14일(
앞으로는 국가전문자격시험 응시생들이 사고나 질병 같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시험을 보지 못할 경우가 발생하면 응시료를 돌려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내용을 담은 '국가전문 자격시험 응시료 환불사유 확대'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관세청, 농촌진흥청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5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제도 개선
해양수산부는 2월 실시한 ‘2018년도 제15회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74명을 최종 확정하고 12일 수산질병관리사 면허증을 교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5개 대학 수산생명의학과 출신자 131명이 응시해 74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56.4%이다.
시험은 ‘수산생물기초의학(120문항)’, ‘수산
롯데월드는 자체 프로그램 ‘드림Job’을 통해 서울 송파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직업체험의 장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직업체험은 아쿠아리움 및 관련 직업군에 대한 상세한 소개에서 시작해 평소 관람이 어려운 후방시설까지 함께 둘러보고 메인 수조에서 먹이 주기, 기생충 이해와 관찰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롯데월드 샤롯
내년부터 외래수산물의 전염병 국내유입 차단과 체계적인 방역시스템 구축이 강화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23일 '수산동물질병관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함에 따라 '기르는어업육성법' 및 '수산물품질관리법' 등에 분산돼 있는 유사법률을 '수산동물질병관리법'과 통합ㆍ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산동물질병관리법' 개정안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