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교수진 현장 방문 컨설팅…기술·경영 애로 해소 지원생산비 절감·판로 확대·수익 구조 다변화 등 맞춤형 지원 추진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졸업생이 운영하는 농어업경영체 12곳을 ‘가족회사’로 선정하고 기술·경영 지원에 나선다. 급변하는 농산업 환경 속에서 청년 농어업인의 현장 애로를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성을 직접
정부가 해양수산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유망기업 20곳을 선정해 2년간 총 400억원을 지원한다.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의 신속한 상용화를 뒷받침해 해양공학, 항만물류, 해양안전, 수산양식 등 7개 분야의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은 해양수산 분야 AI 기술의
2030년에 전남 완도군에 국내 첫 해양수산국립박물관이 건립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최초로 수산업을 주제로 하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사업이 2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일원에 부지 4만6886㎡, 총면적 1만4414㎡(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는 1138억 원이 투입된다.
기상청이 발송하는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앞으로 전국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폭염 영향예보도 하루 앞당겨 이틀 전 제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
15일 기상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여름철 방재기상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호우 긴급재난문자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그동안 해당 제도는 2023년 수도권을 시작으로 20
이재명 대선후보, 어업활성화 5대 공약 발표어민 소득 증대와 정주 여건 개선에 중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3일 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어업활성화 종합대책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는 어민 소득 증대, 정주 여건 개선, 지속가능한 수산업 육성, 청년 유입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어촌 살리기' 내용이 담겼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본인의
3일 신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에 전재우 전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전재우 신임 원장은 1968년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카디프대에서 해양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항만운영과장, 주미대사관 1등서기관, 평택지방해양항만청장, 수산정책과장, 해운정책과장, 대통령비
12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슈니테크와 플랜트너, 리베이션, 에이엠매니지먼트 등이다.
◇슈니테크
수산양식 기술 전문기업 슈니테크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카창투)가 함께 운용하는 ‘카이스트-미스크 더블임팩트 펀드’가 주도했다. 슈니테크는 이번 투자
정부가 수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후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은 기후변화 복원해역으로 지정해 양식장 이전을 지원하고 어획량 감소 등에 따른 피해복구를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수산물 생산 370만 톤을 유지하고 어가소득 6500만 원 달성, 수산물 물가관리품목 소비자물가지수 2%대 유지를 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5
한덕수 국무총리는 5일 "기존 고배기량 차량 외에 친환경 저배기량 하이브리드 차량도 고급택시로 운행할 수 있도록 개선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국방과학기술 수출허가 심사 기간 단축 등을 통해 방산기업의 행정적 부담을 경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오늘은 시장 질서를 바로 세워 내수 경제 활
◇기획재정부
2일(월)
△민생 및 경제활력 지원을 위해 할당관세 지속 지원(석간)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성공적으로 실시(석간)
△2024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조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 포상(조간)
3일(화)
△경제부총리 15:00 KTB 국제 컨퍼런스(서울 페어몬트)
△기재부 1차관 08:00 경제관
귀어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해 귀어와 관련된 정보와 현장체험 등을 알려주는 주말 교육 시범운영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교육 수료생들은 귀어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어촌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는 최근 직장인들을 위해 마련한 '직장인 주말 귀어탐색 과정 2차'를 마무리하면서
풀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새만금개발청·한국농어촌공사 4곳과 새만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육상 김 R&D센터'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는 군산시가 마른 김 등 수산식품산업을 지역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 중인 산업 단지다.
전날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대규모 연안 개발행위 시 연안침식 사전검토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법제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도형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후변화로 인한 연안재해로부터 국민과 국토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는 관점에서 연안침식 문제에 대응하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재해위험이 큰 지역에
완도전복주식회사에 스마트 수조 전달지속 가능 양식 환경 조성 위해 ‘ASC 인증 전복’ 확대 계획
롯데마트와 슈퍼는 18일 전남 완도군에 있는 완도전복주식회사에서 ‘지속 가능한 전복 생산 장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전달식을 통해 신선한 전복을 꾸준히 공급하고 전복 어가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완도전복
신선도 위해 유통 과정 개선 작업…4단계 검수 전복만 취급‘ASC 인증 전복’을 확대 운영 계획
롯데마트는 복날을 앞두고 전복을 특가에 판매하는 ‘집념전복’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복은 복날 대표 수산 보양식으로 꼽힐 정도로 여름 시즌인 7~8월에 판매량이 가장 높다. 지난해 롯데마트에서 판매된 전복 전체 판매량 중 두 달간(7월1일~8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가 수산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조성되면서 수산업의 다각화와 고부가가치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식산업 전문 투자 펀드도 도입해 효과를 내고 있다.
30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중 해양수산부 출자금을 기반으로 민간자금과 매칭해 운용하는 수산 펀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펀드 18개 26
CJ그룹의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오벤터스(O!VentUsㆍOpen+Venture+Us)’가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데모데이를 열었다.
25일 CJ그룹에 따르면, 오벤터스 6기에 선발된 12개 스타트업은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모데이에 참석해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직접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연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벤터스
물의 흐름을 따라 일렁이는 형형색색의 수초들, 그리고 그 사이로 유영하는 물고기. 일상의 많은 자극을 잠시 멀리하고 수족관을 멍하니 바라보는 일은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취향대로 돌과 유목, 다양한 수초로 어항을 꾸미고,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이 늘었다. 여행도 운동도 즐거움이 잠시뿐이라면, 실내에서 꾸준히 즐길 취미로 ‘아쿠
민간·공공기관 퇴직자로 구성된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이하 NIPA 자문단)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운영하는 해외봉사단 사업으로, 개도국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공 분야의 기술 및 산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 정보통신, 산업기술, 에너지자원, 무역투자, 지역발전 등의 자문을 통해 파견국의 경제,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