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전통시장‧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소 50여 곳 점검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마트, 소규모 판매시설 등 지역 내 수산물 유통‧판매업소 5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를 비롯해 원산지 표시
서울시는 김장철을 대비해 김장용 농수산물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장용 농수산물의 잔류농약, 중금속 등의 안전성 검사와 아울러 원산지 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시는 이달 1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도매시장과 전통시장 그리고 대형유통점에 유통 중인 배추, 무, 마늘, 고춧가루, 굴, 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