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산물 수출이 역대 최고 수출액인 25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다.
1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15일까지 수산물 수출액은 전년 동기(22억8000만 달러) 대비 약 4.3% 증가한 23억8000만 달러로 지난해 실적(23억8000만 달러)을 넘어섰다. 이러한 증가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역대 최고 수출액인 25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기획재정부
9일(월)
△기재부 1차관 07:30 거시경제 금융회의(서울청사)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석간)
△소득법인세정책관, OECD재정위원회 Bureau 이사로 선임(석간)
△2016년 국민이전계정 결과
△모바일데이터 기반 유동인구 지도 서비스 오픈
△KDI,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전망’국제컨퍼런스 개최
10일(화)
미국‧중국 등 17개국에서 16일간 우리 수산물을 홍보하는 'K‧SEAFOOD Global Weeks(이하 2019 KGW)’ 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내달 2일부터 17일까지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캐나다, 필리핀, 러시아, 싱가포르, 호주, 멕시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오스트리아 17개국에서
수산물 전문기업 바이킹그룹은 24일 바이킹스워프 코엑스점에서 캐나다 식자재를 소개하는 ‘캐나다 시푸드 페스타(CANADA SEAFOOD FESTA)’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바이킹그룹은 연간 1000톤 규모의 랍스터를 캐나다에서 수입한다.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8위의 수산물 수출국으로 연간 생산 규모는 104만 톤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수요
미국이 우리나라를 예비 불법·비보고·비규제(IUUㆍIllegal, Unreported, Unregulated)어업국으로 지정했다. 예비 IUU어업국으로 지정돼도 시장 제재 조치는 없지만 2015년 해제된 이후 4년 만에 불명예를 안게 됐다.
20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미국은 이날 상무부 산하 해양대기청(NOAA)의 '2019년 국제어업관리 개선보고서
지난해 원양어업 기업체 수는 3개사 증가했지만 전체 종사자 수는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가 15일 발표한 '2018년 원양어업 통계조사 주요 결과'에 따르면 원양어업 단독기업체는 전년대비 39개에서 42개로 3개사 증가했으며 어선 척수는 211척으로 같았다.
전체 종사자 수는 9990명에서 9984명으로 0.1% 감소했다.
정부가 기금운용계획을 변경해 1조6000억 원을 경제활력 보강에 투입한다. 또 내년 예정된 공공기관 투자를 일부 앞당겨 올해 중 55조 원을 투자한다.
정부는 4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하반기 경제활력 보강 추가대책’을 확정했다.
홍 부총리는 “글로벌 경제 하락세와 불확실
해양수산부는 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수산물 무역상담회’를 개최하고 총 266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중 3개 수출업체는 19억 3000만 원 규모의 수출의향서(MOU)를 체결했다. MOU는 수출 계약에 앞서 상호 간에 수입·수출 의사를 나타내는 문서다.
이번 무역상담회는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업체와 현지 수입업체 간
해양수산부가 6일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인 'K‧FISH' 홍보대사로 배우 윤시윤 씨를 위촉하고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K‧FISH는 국내산 수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만든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로 2015년 개발됐으며 현재 미국, 중국, EU 등 44개국에 상표권 등록·운영 중이다.
배우 윤시윤은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국고 지원을 받는 국제행사로 치러진다.
해양수산부는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지난 19일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 재정으로 10억 원 이상 지원을 받으려면 국제행사심사위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해수부가 후원하고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주최하는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올해 상반기 수산식품 일본 수출이 전년대비 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1일부터 일본 정부가 수산물 수입검사도 강화해 정부가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서울 aT센터에서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일본의 수입수산물 검사 강화에 따른 우리 수산물 수출현황을 점검
우리 기업들이 일본에 120만 달러 규모의 수산물 수출에 성공했다.
해양수산부는 4일 일본 오사카에서 ‘2019년 수산물 무역상담회’를 통해 89개 업체가 94건, 804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상담을 했으며 이 중 4개 업체는 5건, 1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출의향서는 수출 계약에 앞서 상호
우리 수출기업의 신흥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연내 필리핀, 인도에 '해외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센터'가 설치된다.
영세 중소기업에 대한 원산지증명 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무역협회에서 농식품부 등 정부부처와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유관기관들과 '제14차 FTA 이행·활용 유관기관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밀레니얼 세대를 비롯한 국내 소비자들이 지속 가능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한국 식탁에서 노르웨이산 수산물이 사랑받고 있다. 올해 한국-노르웨이 수교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지난해 노르웨이산 연어, 고등어 5만여톤이 한국 밥상에 올랐다고 전했다.
노르웨이 통산산업부 산하 공기업인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
한국수산회가 국내 수산물 수출을 위해 재외동포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2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수산물 수출브랜드 'K-FISH' 운영기관인 한국수산회와 월드옥타는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수산물의 공동 마케팅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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