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앞두고 주축 선수 2명을 부상으로 잃었다. 피에로 힌카피에와 마르틴 수비멘디가 경기 후 추가 훈련 도중 나란히 발목을 다쳤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이날 열린 릴(프랑스)과의 UCL 리그 페이즈 2차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명을 공개한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면 부상으로 시즌 막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신성 라민 야말은 최종 승선에 성공했다.
스페인축구협회는 25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 26명을
만 40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조국 포르투갈을 네이션스리그(UNL) 우승으로 이끌었다.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은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결승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들어간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공식 경기 7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바르셀로나가 레알 소시에다드에 일격을 맞았다.
바르셀로나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데 아노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4-2025 스페인 라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지난달 2일 영보이즈(스위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프랑스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오르며 ‘빅이어’를 향한 여정을 계속해 나갔다.
PSG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아노에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UCL 16강 2차전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PSG는 합계 4-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