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신축매입 물량을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사업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 설계도면 없이 약식 사업계획서만으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민간 사업자의 참여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LH는 민간 보유토지를 활용한 수도권 신축매입 물량 확보를 위해 '신축매입 접수 간소화 및 입지 사전심의 사업'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리풀 착공 앞당기고 광명시흥 보상 조기 착수신축매입약정 손질…민간 자금조달 부담 완화상가 활용 확대…도심 공공임대 2000가구 추진
수장 공백을 끝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성훈 사장 취임 이후 주택 공급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서울 서리풀지구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핵심 사업의 일정을 앞당기는 동시에 신축매입약정 제도 개선과 비주택 활용 확
LH 매입임대 60% 청년·신혼 배정 전망공공분양 당첨자도 10명 중 6명 청년
청년·신혼부부 중심으로 공공주택 공급이 확대되면서 40·50대 무주택 중장년층이 정책 사각지대로 밀려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저출생 대응과 청년 주거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에는 공감하지만 공급 구조가 특정 연령층에 집중되면서 세대 간 형평성 문제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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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7일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 중 하나인 수도권 내 신축매입임대 14만 가구 착공 계획을 적극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중 절반 수준인 7만 가구를 향후 2년 동안 착공해 단기간 내 가시적인 주택공급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축매입임대는 민간의 신축주택 건설 전에 매입약정을 체결하고, 건설 후 공공주택사업자가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업계와 부동산 시장 소방수로 연일 등판하면서 업계 내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3기 신도시 건설과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 등 수도권 주택난 해결부터 지방 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과 수도권 비아파트 매입까지 전천후 해결사로서 중책을 수행해야 한다. 전문가는 건설경기 부양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선 LH의 인력 부족과 고질적인
정부가 올해 안에 수도권 신축매입 임대주택 1만7000가구 이상을 추가로 사들인다. 역세권과 교통이 편리한 지역, 학교 인근에 소형 아파트·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사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축매입 임대주택 사업자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8·8 대책'을 통해 올해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주택매입조직을 신설하고 인력을 대폭 강화한다.
24일 LH에 따르면 70% 이상 집중된 수도권 매입 목표를 완수하고 올해 처음 도입된 공사비 연동형 약정방식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도권매입확대전략' TF 전담조직과 수도권 지역본부별 '매입약정지원팀'을 신설한다. 연동형 약정방식은 수도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