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5개 의약단체의 요양급여비용(의료수가)이 확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9일 대한치과의사협회 등 5개 의약 단체와 유형별 수가계약을 체결하고 20일 재정운영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의사협회와는 상호 입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계약이 무산됐다. 두 단체의 환산지수는 추후 가입자, 공급자, 공익대표
개업한지 5년 이상된 전국 산부인과 2곳중 1곳은 단 한번도 분만시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개설 산부인과 중 14%만이 분만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개업 5년 이상된 전국 산부인과 1111곳 가운데 5년간 분만
흉부외과 및 외과 전공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수가를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7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흉부외과 및 외과의 의료인력 수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수가를 흉부외과 100%, 외과 30%로 각각 인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흉부외과 전공의 확보율은 지난 2005년 71.2%에서 올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9일 동부화재에 대해 보험영업 개선으로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제시했다.
동양증권 최종원 애널리스트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에 비해 -49.7%, -53.5% 감소됐지만 이는 전년 4분기에 LG카드 매각익(370억)과 하나금융지주 매각익(162억)이 반영돼 나타난 결과이다"며
보험사들의 경영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생명보험, 손해보험 모두 영업실적은 호전됐으나 당기순이익은 전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보험사 상반기(2006년 4월~9월) 경영실적에 따르면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7801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1387억원)에 비해 3586억원 감소(△31.5%)했다.
또한 손해보험사의 당기순이익
손해보험사들이 손해율 상승 등 보험영업비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1분기 당기순익이 크게 감소했다.
7일 금융감독원은 손해보험사의 FY06.1분기(‘06.4~6월) 당기순이익이 2616억원으로 전년동기(3808억원)에 비해 1192억원 감소(△31.3%)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손보사들은 보험영업실적의 호전으로 보험영업수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6
다음달부터 일부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료가 2~3%가량 오른다. 다른 손보사들도 보험료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신동아화재와 그린화재는 다음달 1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1.7%씩 인상하기로 했다.
다른 손보사도 10~11월 중 2~3%가량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보험료 인상은 신규 가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