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AI와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신규 서비스를 내놨다. 소상공인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던 채용, 마케팅, 물품 구매 등의 업무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는 1일 소상공인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에 ‘AI면접’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11월 말에는 ‘소상공인 마케팅 AI(이하
통신3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객을 위한 로밍부터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집콕족’을 위한 콘텐츠·멤버십까지 다양한 혜택을 내놨다. SK텔레콤은 가족로밍과 일본 현지 제휴 혜택을 강화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로밍 혜택과 함께 영상통화·콘텐츠·쇼핑·외식 등 연휴 생활 전반으로 혜택을 넓혔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추석 기간 가족여행을 계획
데이터 기반 홈쇼핑(T커머스) KT알파가 올해 상반기 매출 19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62억원, 당기순이익 24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0.3%, 2.8% 상승해 수익성 개선세를 보였다.
실제 거래 규모를 나타내는 취급고 역시 상반기 기준 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취급고 증가와
K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여행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통신 이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통망과 협력사 등 통신 생태계와의 상생 노력도 강화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
KT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통신 멤버십·소상공인 매장 관리 솔루션 부문 수상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숙박권을 제공하며 7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KT멤버십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 통신 멤버십 부문 대상
KT가 외식·쇼핑부터 공연·전시까지 고객 일상 곳곳에서 누릴 수 있는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문화 혜택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편의점과 디저트 50% 할인을 비롯해 월드컵 관련 인기 상품 할인 혜택 등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KT는 16일부터 30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라인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
KT가 연말 시즌을 맞아 전 등급 고객 대상 12월 멤버십 혜택을 15일 공개했다. 케이크와 외식, 배달 할인부터 여행·문화 콘텐츠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31일까지 응모 및 이용할 수 있다.
‘달달초이스’는 고객이 11종의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롯데마트 6000원 금액권 △파스쿠찌 홀케이크 1만 원
KT알파는 올해 1분기 매출 965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2.6% 늘었다.
매출은 상품 포트폴리오 개편 등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커머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T커머스(데이터홈쇼핑) 사업과 모바일상품권 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