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자가 컨디션 난조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무대인사를 취소한 지 5일 만에 새로운 일정을 확정했다. 영화 개봉 첫 주말인 24일과 25일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20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혜자는 24일과 25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개봉 주말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24일에는 송일곤 감독과 배우 최주은, 문성현,
배우 김혜자(85)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무대인사 일정을 행사 당일 취소했다.
15일 영화 측은 “상영 전 무대인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무대인사 취소와 별개로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김혜자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송일곤 감독 등과 함께 상영 전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혜자 주연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가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자는 친구와의
문병곤 감독의 영화 ‘세이프’가 칸 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6일 (현지시간)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한국영화로 유일하게 경쟁부문에 출품된 ‘세이프’가 차지했다. 지난 1999년 송일곤 감독의 ‘소풍’ 이후 14년 만이다. 문병곤 감독은 전작인 단편 ‘불멸의 사나이’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됐었다.
문병곤 감독
배우 소지섭이 태국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공식 초청됐다.
소지섭은 오는 27일 태국에서 열리는 제 1회 '후아힌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소지섭의 태국 방문은 그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 2011)이 한국 영화 대표로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선보이게 되면서 이뤄졌다.
소지섭은
배우 소지섭이 본격적인 아시아 제패에 시동을 걸었다.
소지섭은 19일 중국에서 열리는 ATN 매니지먼트 창립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국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중국의 신생 매니지먼트인 ATN 대국 풍진 매니지먼트(이하 ATN 매니지먼트)는 오랜 기간 소지섭 영입에 공을 들여왔던 상황이다. 소지섭은 지난 10월 ATN 매니지먼트의 지속적인 러브콜에
지난 5월 26일 개봉한 감동 프로젝트 ‘미안해, 고마워’(감독: 송일곤, 오점균, 박흥식, 임순례, 제작: ㈜보리픽쳐스)가 영상물등급위원회 ‘올해의 좋은 영상물’에 선정됐다고 19일 제작사 측이 밝혔다.
이날 제작사 측에 따르면 반려 동물과의 교감을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그려낸 ‘미안해, 고마워’는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완득이’와 청주성
FNC의 첫 보컬 그룹 M시그널의 첫 미니앨범이 1일 온오프라인에 동시 공개됐다.
그 동안 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의 OST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M시그널은 자신들의 첫 미니 앨범 '옷자락이라도'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미니 앨범은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M시그널이 자신있게 준비 한 앨범으로
FNC 뮤직의 프로젝트 그룹 M시그널의 타이틀 곡 '옷자락이라도'의 티저 영상이 29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M시그널의 티저 영상에 등장한 배우 배수빈은 윤진서를 붙잡기 위해 달리고, 안타까운 표정으로 서 있는 윤진서를 보며 눈물을 보이는 등 애절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배수빈, 윤진
배우 소지섭-한효주가 커플로 출연하는 영화 ‘오직 그대만’의 OST 디지털 싱글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17일 영화 제작사 측에 따르면 공개된 디지털 싱글은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인 알렉스와 호란이 부른 ‘꽃이 피네요’로, ‘주먹이 운다’ ‘라디오 스타’ ‘님은 먼곳에’ 등의 영화음악을 담당한 방준석 음악 감독의 작품이다. 기타와 스트링의 어쿠스틱
요즘 온라인에서는 어떤 영상이 화제일까?
함께 만드는 동영상 뉴스 Tagstory 핫이슈 영상을 통해 10월 첫째주(10월3일~10월9일) 이슈를 알아본다.
1위는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영상이다. 스티브 잡스는 지난 5일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그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2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개막해 9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세계적인 영화감독, 배우, 관객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하이라이트인 유명 영화배우와 감독의 입장에 이어 아시아 영화인상 시상식과 조직위원장인 허남식 부산시장의 개막선언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사회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내에 위치한‘영화의 전당’야외극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은 영화배우 엄지원과 예지원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영화배우 소지섭과 한효주, 김하늘, 장근석,장동건,안성기,신세경 등 국내외 유명 영화배우들이 차례로 레드 카펫을 밟으며 입장했다.
개막식후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가 다음 달 18~25일 마포구 상암동 CGV 상암에서 열린다.
서울환경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열)는 19일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이번 영화제에 33개국에서 초청한 환경 영화 140여편이 상영된다"고 말했다.
개막작은 임순례 감독이 기획한 옴니버스 영화 '미안해, 고마워'로 임순
배우 소지섭이 복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 가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하고 있는 영화 '오직 그대만' 서 순정파 복서 '철민' 역할을 맡게돼 강도 높은 복싱 훈련을 받고 있는 것.
'오직 그대만'의 영화홍보사 관계자는 소지섭이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샌드백 치기, 쉐도우 복싱, 스파링 등 프로권투 선수에 버금가는 훈련을 받고
정통멜로영화 ‘오직 그대만’의 주연배우가 소지섭, 한효주로 확정됐다.
영화 ‘오직 그대만’의 메가폰은 전작 ‘깃’, ‘마법사들’을 통해 섬세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영상에 풀어낸 송일곤 감독이 잡는다.
‘오직 그대만’의 주인공 철민(소지섭)은 마음을 굳게 닫고 살아가는 전직 복서다. 잡초처럼 살아온 철민에게 어느 날 예쁜 눈을 가진 정화(
배우 소지섭과 한효주가 멜로영화 '오직 그대만'에 출연한다고 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15일 밝혔다.
어두운 과거 때문에 링에서 내려왔던 복서 철민(소지섭)이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한 정화(한효주)를 만나 운명적 사랑에 빠지고 목숨을 건 경기를 하는 이야기다.
'깃' '마법사들' 등을 연출한 송일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오직 그대만'
배우 소지섭이 송일곤 감독의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4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이같이 밝히고, 영화에서는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전직 복서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영화는 복싱 선수인 한 남자와 시력을 잃어가는 여자의 애달픈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한편 제작진은 여주인공 등 나머지 캐스팅
왜 떴을까?
오는 21일 배우 김혜자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개봉한다. 무려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김혜자는 최근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는데, 기침도 하고 걷는 게 불편한 모습을 보여 건강 이상설 우려를 낳았다. 최근 그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도 방영된 터. '국민 엄마' 김혜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