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화환 보내기 캠페인 협약
서울시는 13일 오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대한노인회와 ‘사랑의 쌀화환 보내기 캠페인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 ‘사랑의 쌀화환 보내기 캠페인’은 기부받은 쌀을 서울지역 홀몸노인과 경로당 등에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서울시는 협약에 따라 캠페인 홍보와 참여방법 안내 등 행정적 부문의 지원을 맡는다.
세종문화회관
충청남도는 악취 민원이 잇따라 제기돼 온 당진군 아산국가산업단지 내 부곡지구 277만5000㎡와 송산일반산업단지 554만㎡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내에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지난 2006년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4개 지역 이후 두번째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내 악취배출 사업장은 악취 배출시설 설치
충청남도는 악취 민원이 잇따라 제기돼 온 당진군 아산국가산업단지 내 부곡지구 277만5000㎡와 송산일반산업단지 554만㎡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내에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지난 2006년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4개 지역 이후 두번째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내 악취배출 사업장은 악취 배출시
우미건설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중 하나인 영종하늘도시에 ‘우미린’ 아파트를 분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2개 단지 총 296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다.
주택형은 최근 인기가 많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A38블록은 지하 2층~지상 36층 12개동 전용면적 48~59㎡ 총 1680가구의 소형주택형 단지, A30블록은 지하
추석을 앞두고 분양시장이 한박자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 주 분양시장에선 청약접수 5곳, 당첨자 발표 8곳, 당첨자 계약 3곳이 예정돼 있다.
한양은 14일부터 서울 독산동 '한양수자인'의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15층 4개동에 전용면적 67㎡, 68㎡형 246가구 중 38가구를 일반분
9월 둘째 주 전국 신규아파트 분양시장에 5개 사업장 3675가구가 공급된다.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국민임대아파트로 민간아파트 분양은 찾아보기 어렵다.
기대했던 정부의 부동산정책 발표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형성되는 듯 했지만 침체된 분양시장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8.29대책 발표 이후 첫 분양으로 접수 결과에 많은 관심이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충남 태안과 서산, 당진지역 21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다.
2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태안군 내 태안, 송암, 안면, 안중, 모항, 남면, 근흥, 고남 등 8개 초등학교와 창기, 남면, 근흥 등 3개 중학교가 이날 수업을 하지 못했다.
또 태안고의 경우 1, 2학년은 휴업했으며 3학년은 등교해 수능 모의평가를 치렀다.
최근 화보 촬영에서 차가운 도시여자로 세련된 패션 스타일과 도도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성유리(사진)지난 20일 화성시 송산면에서 이뤄진 스킨푸드 CF 촬영장에서 재미있는 농부 패션과 익살스런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5년째 스킨푸드와 함께 하고 있는 성유리는 CF 속 청초한 모습과는 달리 장난기 가득 담긴 깜찍한 농부의 모습으로
경기도가 시화호에 항공레저를 위한 수상비행장 설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도에 따르면 도와 화성시.안산시.시흥시는 이달 말 김문수 지사와 해당 기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화호를 중심으로 한 서해안 종합개발구상안을 발표하고, 개발사업을 위해 각 지자체가 협력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이 종합개발구상안에는 현재 도가 추
경기도 파주시 교하신도시부터 서울 상암을 연결하는 제2자유로 22.7㎞ 중 교하-강매IC(17.9㎞) 구간이 지난달 31일 정오에 개통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0일 이 구간을 당초보다 5개월 앞당겨 조기 개통한다고 밝혔다.
제2자유로는 파주 교하신도시 택지개발과 고양 킨텍스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모두 1조4792억원을 들여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공급한 할인 상가 입찰에서 절반이상이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4~26일 진행된 서울 포함 수도권 가격인하 상가 재분양에서 22개 점포중 59%인 13개가 팔려 나갔다.
특히 이번 물량서 종전 예정가격 3억1800만원보다 53%가 할인된 1억5000만원의 예정
삼성전자는 30일 반도체사업부 기흥, 화성캠퍼스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들이 사회봉사팀 '글로벌 엔젤스'(Global Angels)를 만들고, 지난 주말 첫번째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만들어진 '글로벌 엔젤스'는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임직원 25명이 자발적으로 만든 봉사팀
보금자리 폭탄에 숨죽이던 민간분양 시장이 살아날까. 6월 보금자리주택 공급이 마무리되고 민간주도의 공급물량이 크게 늘어나며 분양시장에서 민간의 반격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5월과는 달리 공공물량이 566가구에 불과해 당분간 숨 고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민간물량은 서울지역의 재개발.재건축과 수도권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물량이 확대되며 치열한 주도권 경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LH공사)는 공동주택용지 공급을 시작으로 의정부 민락2지구내 택지공급에 본격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LH공사는 이달 중 총면적 15만8692㎡에 달하는 공동주택용지(85㎡초과) 공급공고를 내고 내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의정부 민락2지구는 사업면적 262만1000㎡, 수용인구 4만5000명의 대단위 사업
안산신도시 주거지역 및 시화지구 대부도 토취장 일부 지역 등이 33년만에 반월특수지역에서 해제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6월 안산신도시 2단계 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안산신도시 주거지역(1, 2단계)과 시화지구 대부도 토취장 일부 등 61.03㎢를 반월특수지역에서 해제한다고 5일 밝혔다.
반월특수지역은 정부가 수도권 인구와 산업 집중을 완화하기 위
올 초부터 상승세를 거듭하던 수도권 전세시장이 이번 주 들어 상승세가 한 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세수요가 움츠러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의 경우 강북구, 송파구, 노원구 등 일부 지역에서 하락한 단지가 속속 출현하면서 올 들어 가장 낮은 0.09%의 변동률을 보였다.
신도시를 비롯한 경기, 인천지역 역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