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이 ‘로드 FC 020’에 출전해 2연승에 도전하며 깜짝 라운드걸 등장이 예고돼 화제다.
송가연은 오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일본 선수 타카노 사토미와 경기를 가진다.
송가연은 지난 8월 ‘로드 FC 017’ 야마모토 에미와의 데뷔전에서 TKO승을 거둔 바 있다. 이번 경기 송가연의 상대는 타카노 사토미. 타카노 사토미는
윤형빈 아내 정경비가 송가연을 질투했다.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파이터 윤형빈과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가 나와 송가연의 연습 사진을 보고 질투했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가연과 종종 연습을 한다. 그러면 케이지에서도 붙게 되는데 그 사진을 본 정경미가 ‘이럴려고 격투기 한거냐’고 질투한다"고 말
송가연 타카야 츠쿠다 윤형빈
종합격투기선수 송가연이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를 앞둔 윤형빈을 응원했다.
9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윤형빈은 '로드 FC 2014 윤형빈vs타카야 츠쿠다' 경기를 통해 종합격투기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를 3시간 앞두고 송가연 종합격투기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송가연 윤형빈
미모의 파이터 송가연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두원짐에서 열린 '로드FC 윤형빈 데뷔전 미디어데이'에는 윤형빈, 서두원, 송가연, 정문홍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형빈은 스파링 파트너 송가연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아 그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윤형빈은 "송가연 실력이 의심가면 직접 스파링을 해보면 알 것"이라며 "
송가연 윤형빈
송가연 윤형빈의 사과 먹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송가연 말벅지 사진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가연 말벅지'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속 사진에는 '소녀 파이터' 송가연이 최근 이종격투기 선수로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개그맨 윤형빈과 나란히 서서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 ‘송가연’ ‘윤형빈’ ‘주먹이 운다’
개그맨 윤형빈이 미녀 파이터 송가연을 ‘주먹이 운다’에 초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가연은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 중이며, 서두원이 대표로 있는 서두원짐에 소속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
이 때문일까. 주먹이 운다 송가연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