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벤처스와 IBK기업은행이 경량 태양광 기업 솔라스틱에 프리A(Pre-A) 라운드 30억원 투자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솔라스틱은 차량 일체형 태양광(VIPV) 연구를 통해 쌓은 경량 패키징·성형 기술을 건물 부착형 태양광(BAPV)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노후 공장과 경량 지붕에 적용 가능한
AI·에너지·로보틱스 분야 10개 스타트업신규 사업 발굴 등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장
#. 가벼운 삼각대 모형의 인공지능(AI) 기반 카메라 ‘디멘뷰(DIMENVUE)’를 들고 전시관 내 통로를 찍었더니 ‘3D 기반’ 공간 모형도가 탄생했다. 미리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치와 관련된 정보들도 나열된다. 디지털 트윈이 필요한 ‘스마트 공장’에 꼭 필수
AI·에너지·로보틱스 분야 10개 스타트업신규 사업 발굴 등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장
현대차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제로원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4년 연속 참가해 현대차그룹과
기아는 3일 서울 성수동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제4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총 17개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총 1266건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은 △컨버전 △애프터마켓 용품 △스타트업 △일반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PV5 상품화 및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심사 기준에 반영했다. 기
현대차그룹이 최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 유망 사내 스타트업 ‘솔라스틱’, ‘ROAI’, ‘HVS’, ‘플렉스온’ 등 4곳을 분사시켰다고 4일 밝혔다. 그룹은 2021년부터 ‘제로원 컴퍼니 빌더’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대상 사내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