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이재원이 다시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퓨처스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른 내야수 손용준이 대신 1군에 합류했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손용준을 등록하고 이재원을 말소했다.
이재원에게는 올 시즌 세 번째 말소다. 4월 한 차
고양 히어로즈 투수 전준표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0.63을 기록한 전준표,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손용준을 각각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전준표는 7월 퓨처
캠코는 국민행복기금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험수기 공모전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712편의 수기가 출품돼 송은영씨(여, 33세)의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요’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엄마, 이제 우리 괜찮은거지?(지민정)’와 ‘12년만에 돌아온 남편(한효순)’ 등 2편이 선정됐다. 또 우수상에는 ‘부끄러운 엄마(김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