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체조요정 손연재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의 덩썬웨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인종합 예선 중간 순위 1위에 올랐다.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예선 겸 단체전 결승 A조 경기에서 덩썬웨는 볼ㆍ후프ㆍ리본ㆍ곤봉 4개 종목에서 합계 52.883점을 받아 개인종합 중간 1위를 차지했다.
덩썬웨는 볼 17.550점, 후프 17.633점,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에 도전하는 손연재가 라이벌 덩센유예가 아닌 일본 선수들과 첫 대결을 벌인다.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은 인천아시안게임 조 추첨에서 일본,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과 B조에 속했다. A조는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이다.
손연재는 예선 B조에서 일본의 기둥 미나가와 카호, 하야카와 사쿠라와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ㆍ연세대)가 국제체조대회에 나서는 포부를 밝혔다.
손연재는 17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14 코리아컵 국제체조대회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그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국제체조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적응하는 한편, 9월에 있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