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승연의 우월한 몸매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손승연은 소찬휘의 '티어스(Tears)'를 불렀다.
손승연은 원곡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열창했다.
손승연의 가창력이 화제가 되자 2013년 7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한 장의 사진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손승
가수 손승연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승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0^v”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승연은 공개된 사진에서 캡모자를 거꾸로 뒤집어 쓴 채 레드 비키니를 입고 양 손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특히, 손승연은 비키니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을 드러내며 그녀의 글래머러스함을 뽐내 네
손승연(21)이 11㎏ 감량에 성공했다.
12일 손승연이 자신의 트위터(https://twitter.com/mag0915SY)에 “미친게 아니라구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 헤헤 너무 좋아서 정신이 없지만 그래도 저…미친~게 아니라구요~ㅋㅋㅋ 집에 들어와서 한컷! 모두들 굿나잇~승나잇♥” 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