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도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합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9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산업 미래 전략에 대한 전 직원과의 인식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도청직원 900여명이 참석했다.
혁신도정상 시상, 김관영 도지사의 소통메시지, 그리고 문신학 산업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7일 정무실장에 이후삼, 공보실장에 최혜영 등 실ㆍ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채용된 6명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실장급인 이후삼 정무실장은 1969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제20대 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제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
한국전력이 청렴업무를 사장 직속 전담 조직인 ‘준법경영실’로 이관,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올해도 흔들림 없는 청렴윤리경영을 펼친다는 각오다.
한전은 전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강화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렴윤리경영 실천서약'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렴윤리경영’은 기업이 지속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법
한국전력공사가 언어폭력 없는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준법경영 선도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전은 10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윤경ESG포럼’이 주최한 '2024년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식'에서 언어폭력 없는 기업으로 선정, 인증패를 받았다.
올해 처음 신설된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는 기업 내 윤리적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윤리준
여성가족부는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인식개선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2018년 디지털 성범죄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1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여가부는 지난 7월부터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범정부 공통 소통메시지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운동을 펼치고 있다.
여성가족부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국민인식개선 캠페인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여가부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국민인식개선을 위한 공통 소통메시지인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제작, 전국 1000여 개의 여성·가족·청소년 관련 시설과 254개 경찰관서 등에 게시한다고 5일 밝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소통단’을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국민 입장에서 문제점을 발굴하고 제도개선 등 의견을 개진해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식의약품 안전에 관심있는 만 19세 이상 일반 소비자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0개 회원단체의 지역 대표자 등 100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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