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을 지향하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하고 있는 사내 봉사단 'GS나누미'가 있다. 2006년 출범한 GS나누미
동서발전, 장애인 가구에 명절 음식 '행복 꾸러미' 400개 전달 남부발전, 중소 협력사 유동성 지원 위해 436억 원 조기 집행 중부발전, 전사적 '행복나눔 주간' 운영…시장 물품 구매해 기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주요 발전 공기업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협력사 자금난 해소에 팔을 걷어붙였다.
10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소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학생들에게 광화문 인근 4개 기관을 소개하는 진로 탐색의 장을 마련했다.
무보는 14일 '광화문One팀' 소속기관과 함께 대학생 릴레이 진로 탐색 프로그램 '나는 광화문으로 간다'를 벌였다.
'광화문One팀'은 2021년 5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실현을 위해 광화문 인근에 있는 20여 개 기업, 지자체, 비영리 기관이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보호아동의 정서 안정을 돕는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희망스케치’ 사업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 아동 양육시설 38곳에 총 14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희망스케치는 아동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과 만 18세가 돼 양육시설 퇴소 후 독립
포스코가 코로나로 멈췄던 봉사활동을 재개하며 기업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역사회와 상생의 의미를 담은 '함께해온 포스코! 함께하는 우리!'를 테마로 전 세계 53개 국가에서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는 2010년부터 매년 6월 중 특별 봉사활동 주간을 선정해 국내외 그룹사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글로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희망스케치 사업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등 전국 아동 양육시설 18곳에 2억9000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희망스케치는 아동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 아동을 지원하는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대표사업이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올해 5월 주거환경 개선을 희망하는 전국 아동 양육시설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