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3일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 내 4개 공공건물에서 실전대응 중심의 민관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경과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입주기업과 근무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일상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교 경기바이오센터, 판교 글로벌R&D
얼마 전,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슴이 서늘해진 사건이 있었다. 부산 기장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님이 집앞에 볼일을 보러 잠깐 나간 사이 초등학생 언니를 포함한 자매가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사건이다. 그 이후 불과 며칠 사이에 부산에서 다시 비슷한 화재 사건으로 어린 자매가 목숨을 잃었다.
이 사건들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노후 아파트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진 것은 꽤 오래 전 일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은 여전히 너무 먼 얘기다. 지난 2014년 기준 세계경제포럼(WEF) 성 격차 지수(Gender Gap Index: GGI)로 우리나라는 142개국 가운데 117위에 그치고 있으며, 영국 이코노미스트지가 발표하는 유리천장 지수(Glass Ceiling Index)도 경제협력개발기구(
전국 초·중·고교에 안전관련 교과가 새로 만들어지고 안전만 담당하는 교원이 생겨나는 등 학교에서의 안전교육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11일 국무회에서 학교 시설과 활동시 안전을 강화하는 ‘교육분야 안전 종합대책’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고한 대책에 따르면 어릴때부터 안전 의식과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안전교육과 훈련을 하고, 교원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