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남 진도의 작은 외딴섬 조도에서 진행된 ‘행복의 버거’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주변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며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됐다.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다 재해를 입은 청년 공상(公傷) 소방관의 안정적 주거 지원을 위한 ‘소방영웅주택’을 최초로 공급한다.
LH는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소방영웅주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영웅주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신체적․정신적 부상, 장애를 입은 청
올해 5월 전합 판결로 판례 변경…전합취지 재확인
별건 구속 상태인 피고인에 대해서도 사선 변호인이 없으면 반드시 국선 변호인을 선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앞서 대법원은 올해 5월 23일 전원합의체를 통해 이같이 판례를 변경했는데, 이 사건은 전합 판결 취지를 재확인한 판결이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사인 밝혀지지 않아…경찰 “범죄 징후 없어”
미국 애리조나주 웰스파고에서 일하던 직원이 출근 4일 만에 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웰스파고 사무실 3층에서 근무하던 데니스 프루돔(60세·여)은 금요일인 8월 16일 오전 7시 회사에 출근했다. 이후 출입 기록에서는 그가 건물을 오간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노인은 가난하고 청년은 믿지 못하는 지금의 연금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며 국민연금 구조개혁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세대와 중장년 세대의 보험료 인상 속도를 차등화 해 청년 세대가 수긍할 수 있는 개혁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불거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갈등설에 대해선 "문제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윤
부천 호텔 화재 사고에서 에어매트가 뒤집힌 것에 대해 염건웅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교수가 "에어매트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했는데 현장에선 아무도 잡아주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염 교수는 2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번 화재의 최초 발화 지점은 810호다. 투숙객이 이상을 감지하고 호텔 측에 말했지만 호텔은 방만 바꿔주고 아무런
‘병원 청소부→‘영국의 빌 게이츠’→‘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꾼’→‘딸과 함께 비극 사망 희생자’
19일(현지시간) 불의의 사고로 별세한 마이크 린치(59)보다 더 기구한 인생은 찾기 힘들 듯하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사업에 성공해 ‘영국의 빌 게이츠’로 꼽혔다. 이어 HP에 회사를 매각해 억만장자로 등극한다. 하지만 1년 만에 ‘실리콘밸리 최악의
경기 부천 호텔 화재로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9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9층짜리 호텔 8층 객실에서 불이 나 7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에는 외국인도 포함됐다.
또 중상 3명, 경상 8명 등 부상자 11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사망자 가운데 일부는 불이 나자 8층 객실에서 호텔
경기도 부천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9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9층짜리 호텔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투숙객은 객실에서 외부에 설치된 에어매트로 뛰어내리다가 부상을 입었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에서 이브이시스, 티엘엑스와 전기차 화재 예방 및 확산방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영 롯데건설 기전사업실장을 비롯해 오영식 이브이시스 대표이사, 최종석 티엘엑스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전기차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며 전기차 충전 화재
술에 취한 채 전 여자친구의 집에 무단 침입하려 한 현직 소방관이 체포됐다.
16일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특수협박, 음주운전,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소방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경 서울 은평구에 있는 전 여자친구 B씨의 집 창문을 통해 무단 침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동국제강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한 ‘2024 815런’ 행사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2020년부터 매해 광복절에 개최하고 있다. 후원금은 전액 사업비로 사용한다.
동국제강그룹은 후원금 815만 원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250여 명의 참가비 1250만 원을 더해 총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독립 영웅들께서 남겨주신 독립의 정신과 유산이 영원히 기억되고, 유공자와 후손들이 합당한 예우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10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독립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자유의 가치
경기도 김포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김포소방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후 10시 6분께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 신옹정공단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펌프차 등 차량 21대와 소방관 등 40여 명을 투입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에 있
'백패커2'에서 서현이 합류한 출장 요리단이 위기를 극복하고 음식 복원에 성공한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 11회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소녀시대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의 주제는 '사라진 음식 복원'이었다. '국가기록원'의 300명이 넘는 대형 의뢰를 받은 백종원은 의뢰인이 요청한 2000년대 음식인 치즈등갈비와 콩나물 불고기에 비빔만두
국가정보원은 사이버 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사이버 119' 출범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사이버 119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검찰ㆍ경찰 등 정부 부처, 부산ㆍ대전ㆍ광주ㆍ대구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전력공사ㆍ한국수력원자력ㆍ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26개 기관이 참여했다.
해당 기관들은 국정원장 명의의 ‘사이버 119’ 위촉장을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휴식과 회복을 지원하는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버스 이야기를 그린 콘텐츠가 공개 3주 만에 조회 수 3000만 건을 돌파했다.
현대차는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사륙, 사칠’ 영상 콘텐츠의 조회 수가 30일 오전 8시 기준 3055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륙, 사칠’ 영상은 33년 차 선배 소방관이 후배 소방
인천의 한 도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오전 4시 59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지상 2층짜리 도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119 화재 신고 20여 건이 잇따라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8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7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28일 오전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5시간 만에 완진됐다. 다행히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7분께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받고 대응 1단계(인근 3~7개 소방서와 장비 31~50대의 소방력이 동원)를 발령했다. 하지만 이후 오전
경기 김포 물류창고에서 21일 발생한 불이 3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께 김포시 양촌읍 지하 1층, 지상 7층짜리 물류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건물 안팎에 있던 직원 등 6명은 모두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7분 만인 오후 3시 12분께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