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일본여행 계획하고 계신가요?
삼시세끼든 간식이든 편의점만 있으면 OK~
일본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편의점 추천음식 7을 소개합니다.
① 모찌롤
부드러운 빵에 살살 녹는 크림이 듬~~~~뿍 초코맛, 딸기맛, 커피맛, 크림맛 등 다양하죠.
크림이 느끼하지도 달지도 않아 고급 베이커리에 가야 맛 볼 수 있는 그런 맛!
② 모리나가
◇신세계면세점, 프로모션 =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점의 명품 브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명동점에서 첫 선을 보이며 큰 인기를 끈 대형 ‘쿵푸팬더’ 조형물을 인천공항점에도 곳곳에 배치하여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 인천공항 내 신세계면세점 매장 부근의 ‘쿵푸팬더’를 찾은 후 함께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 등 본인 계
한낮 기온이 28도를 웃돌자 외식업계가 여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소비자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여름철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열치한’ 누들 메뉴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F이노베이션의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골뱅이무침에 시원한 물회를 곁들인 ‘큰구슬우렁이 물회’를 여름 한정 메뉴로 출시했다.
여느 때보다 높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강식품으로 알려진 두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면서 열량과 포화지방 함유량이 낮고 콜레스테롤 걱정이 없어 고단백 영양식으로 손꼽힌다.
두부의 인기에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지만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다. 바로 ‘누들두부’다. 대상FNF 종가집이 선보인 제품으로, 100% 생두부로
일본 오키나와(沖縄) 미나토가와(港川)를 떠난 지 한 시간쯤 된 것 같다. 차창 밖 오른쪽으로 펼쳐졌던 바다 풍경이 어느새 왼쪽에서 푸른빛을 품어내기 시작했다.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덕분에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주행에도 피로감을 느끼지 못했다.
맑고 푸른빛의 바다는 동지나해(東支那海)다. 자동차로 해안도로를 달리다보면 오른쪽에 그리 크지 않은
김고은과의 첫 만남은 신선했다. 이투데이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어느 바(Bar)에서 김고은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보통 커피숍이나 음식점을 인터뷰 장소로 잡지만 김고은은 특이하게 지하 깊숙이 위치한 분위기 좋은 바(Bar)를 선택했다.
김고은은 만난 지 1분도 안 된 기자에게 “립밤 바르실래요?” 라며 자신이 입술에 바르고 있던 립밤을 스스럼없이
*‘생활의 달인’ 메밀면 젊은 여성 달인 정인, 그는 어떻게 달인이 되었을까
‘생활의 달인’ 메밀면 달인 정인(32) 씨를 만났다.
1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511회에서는 일본식 메밀면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모두가 잠든 시간 한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었다. 메밀을 만들기 위해서란다. 그가 만든 메밀은 범상치 않은
'생활의 달인' 일본식 비빔면인 ‘마제소바’의 달인이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 마제소바의 달인 지동석(39·경력 11년) 달인이 출연해 비법을 공개했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식당. 일본 전역에선 줄을 서지 않으면 맛조차 볼 수 없다는 화제의 요리가 ‘마제소바’의 달인 지동석 씨는 반죽부터 비법 간장까지 가감 없이
해피랜드 F&C는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에 1억원 상당의 유아복과 아동복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2007년 홀트아동복지회와 후원 협약을 맺은 해피랜드 F&C는 매년 시기별로 9년째 위탁아기와 불우아동에게 물품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해피랜드 F&C는 꽃동네 천사의 집에도 다년간 의류를 기부하고 있고, 사내
지난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발레리나 강수진(48)은 끝내 눈물을 흘렸다. 내년 7월 22일 독일에서 예정된 은퇴 공연에 앞서 열린 ‘오네긴’ 한국 고별 무대였다. 커튼콜은 무려 10여 분. 2000여명의 관객들은 무대 뒤로 떠나는 강철나비와의 작별에 기립박수를 멈추지 못했다.
1997년 그녀를 수석무용수로 지명했던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발레리나 강수진(48)이 은퇴 전 한국에서 고별무대를 갖고 끝내 눈물을 흘렸다. 커튼콜은 10여분간 지속됐으며 2000여 명의 관객들은 아낌없는 기립박수를 보냈다.
강수진은 내년 7월 22일 독일에서 예정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을 끝으로 30년 발레리나 인생을 마감한다. 그는 정식 은퇴에 앞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과 함께 한국에서 세 차례에
해피랜드F&C는 백화점 영업담당 임원으로 이상업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신임 상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한화 갤러리아와 보령 메디앙스, 우일씨앤텍 등에서 근무했다. 향후 해피랜드F&C 백화점 영업담당 상무이사로, ‘압소바’, ‘프리미에쥬르’, ‘파코라반베이비’ 등 회사의 백화점 브랜드를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창립 25년차인 해
넥센타이어가 유럽에 신공장 건설 기공식을 갖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넥센타이어는 2일 체코 자테츠 지역 약 65만㎡(20만평)에 총 1조원 이상을 들여 신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2018년 첫 가동에 들어가는 자테츠 공장은 시장상황을 고려한 단계적 증설을 통해 연간 1200만개 이상의 타이어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현지시간 1일 오전 10시에
해피랜드F&C는 자사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가 신상품 ‘브르노 절개 배색세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브르노 절개 배색세트는 조직감 있는 니트 짜임과 투톤 배색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고, 데님 느낌의 신축성 있는 면팬츠로 실용성을 더했다.
해피랜드F&C는 압소바 신상품 출시와 함께 ‘크리에이션asb’, ‘프리미에쥬르’, ‘파코라반베이비’ 등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은 한시적 식품원료로 귀뚜라미를 새롭게 인정한다고 2일 밝혔다.
한시적 식품원료는 승인받은 형태와 제품으로 식품 판매가 가능한 것을 의미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귀뚜라미 식품원료 인정과 활용을 위해서 귀뚜라미 식품 최적 제조공정 확립, 독성 평가의 과정을 거쳤다.
귀뚜라미 식품 최적 제조공정(특허출원)
풀무원 계열 이씨엠디가 김포국제공항 내 한식과 우동&스시 전문점 ‘풍경마루’와 ‘오사카키친’을 각각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풍경마루’와 ‘오사카키친’은 총 129석의 규모로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1층에 위치해 있다. 빠른 서비스가요구되는 공항 이용객 특성에 맞춰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풍경
'복면가왕' 회식의 신 탬버린 고명환, 최근 근황은? 일산서' 소바애'로 대박
개그맨 고명환이 '복면가왕'에 '회식의 신 탬버린'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뽑낸 가운데 그의 최근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명환은 일산에 메밀전문업체 '소바애'를 운영하며 사업가로써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고명환의 '소바애'는 지난해 5월 오픈 6개월 만에 총 매출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1902년도 작품인 ‘여인초상화’가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24일(현지시간) 2480만 파운드(약 432억원)에 낙찰됐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해당 초상화는 펠소바니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뢰베의 가족과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클림트 재단 간에 소유권 분쟁이 해결되면서 마침내 경매에 나왔다. 그림의 낙찰가는 예상가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