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이 급성 심근경색 투병 2개월 만에 시정에 복귀하며 첫날부터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다. 주민 반발이 거셌던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설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김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추진하겠다"며 "시민
법원 "입지선정위 구성·타당성 조사기관 선정 등 하자"서울시, 1심 판결문 분석해 2월초 항소장 제출 예정1심판단 최종 유지시 소각장 건립 원점 재검토 불가피
서울시가 마포구 광역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 입지결정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시는 즉각 항소 입장을 밝혔지만, 상고심에서도 “절차적 하자가 있어 취소한다”는 1심 판결이 인정될 경우 자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임박한 가운데 서울시와 마포구의 소각장 건설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최근 서울시가 환경영향평가 결과 대기질·악취 영향이 미미하다는 분석을 발표했지만, 마포구는 국제포럼까지 개최하며 소각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마포구는 5일 마포구청 12층 중강당에서 ‘폐기물 소각 반대를 위한 국제 포럼’을 진행했다. 세계소각대안
마포구가 폐기물 소각 반대를 위한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
마포구는 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마포구청 12층 중강당에서 세계소각대안연맹(GAIA)과 공동으로 폐기물 소각 반대를 위한 국제 포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AIA는 전 세계 92개국 1000여개 단체들의 네트워크로, 각국의 제로웨이스트 정책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포럼 주
상암동 2만1000㎡ 규모…지상 랜드마크로상암동 주민에 1000억원 규모 시설 약속마포 백투본 “행정소송·집회 이어갈 것”
서울시가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입지로 마포구 상암동 일대를 최종 선정했다. 지상부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소각시설은 최신 환경기술과 최첨단 설비를 도입해 전면 지하화한다. 다만 마포구를 비롯한 상암동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인천 계양을 선거구를 놓고 4선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미래통합당 후보가 재대결을 펼친다.
송 후보는 인천시장(2010~2014년)을 지냈으며 이 지역에서 16대 총선부터 17대, 18대, 20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이에 맞서는 윤 후보는 1997년부터 계양구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