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키즈 콘텐츠가 1등 케이블과 만났다.
LG헬로비전이 헬로tv에 ‘U+tv 아이들나라’를 론칭하고, 케이블 가입자 확대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 IPTV ‘U+tv’의 성공을 견인한 킬러서비스를 도입해 케이블TV 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 LG헬로비전은 양사 시너지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자체 상품력 강화에 적극 힘쓸 방침이
KT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KT는 올레 tv를 활용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수칙을 담은 광고 및 자막 송출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KT는 현재 올레 tv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제작한 30초 분량의 코로나19 국민 예방수칙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 올레 tv 고객이 VO
SK브로드밴드는 3월 말까지 새 학기를 맞이해 고객센터 106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Giga 인터넷과 B tv All, AI 셋톱박스를 동시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 중 106번째, 1060번째 고객에게 ‘신학기 노트북’을 선물한다. 공부도 게임도 최신사양으로 즐길 수 있는 고성능 게이밍 노
TV 시청률 하락에도 홈쇼핑업계의 실적이 고공행진이다.
콘텐츠 플랫폼 중심의 패러다임이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넘어가며 홈쇼핑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을 비웃기라도 하듯 홈쇼핑은 연일 호실적을 쏟아내고 있다. 모바일 사업을 강화하고 디지털TV나 셋톱박스를 통해 영상을 제공하는 T커머스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다. 여기에 앞다퉈
코스닥 상장 기업인 아리온테크놀로지(이하 아리온)가 2019년 별도기준 영업이익 14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233억 원을 기록했다.
아리온은 지난해 본격적으로 전자상거래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셋톱박스 사업을 유지하는 가운데, 전자상거래 매출이 발생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다.
IPTV 사업자인 KT와 SK브로드밴드가 업계 최초로 공동 광고 협력사업을 펼친다.
KT와 SK브로드밴드는 IPTV 광고 기술 표준화 및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를 위해 양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East에서 ‘Addressable TV 광고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TV 방송광고 영역에서 IPTV
앞으로는 케이블 8VSB 방송 가입자들도 VOD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케이블방송 CMB는 시청자 편익 증진을 위해 ‘8VSB 채널형 VOD 서비스(가칭)’ 개발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VOD 서비스는 셋톱박스(STB)를 가입자 가정에 설치해 한 가입자 당 1대의 STB로 1대1 매칭시키는 구조였다. 그러나 ‘8V
LG유플러스가 기존 인터넷 상품 구성에 AI 기기를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 인터넷’ 요금제를 출시한다.
LG유플러스는 인터넷 서비스에 와이파이(Wi-Fi)와 유해차단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존 인터넷 상품 구성에 AI스피커와 AI리모컨를 추가한 ‘스마트 인터넷’ 요금제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8월부터 악성코드와 유해
UHD TV 영상과 음향이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UHD TV(55인치 OLED·QLED) 4개 브랜드, 6개 제품을 대상으로 영상품질, 음향품질, 입력지연, 연간소비전력량, 내구성, 전원 켜짐 시간, 안전성, 지상파 UHD 시청 가능 여부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영상품질, 입력지연, 연간소비전력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인 ‘U+tv’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액티브 시니어 주요 관심사 중심의 콘텐츠 차별화가 골자다.
앞서 지난 해 5월부터 7월까지 4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50대 이상 고객의 관심사가 건강·운동(49%), 여행(39%), 저축, 주식, 부동산을 포함한 가계금융(39%) 순으로 나
포티스(141020)가 코스닥 주식 시장에서 이상 과열을 보이고 있다. 4분의 1에 달하는 주가 폭락 현상이 이어지는 와중에서다.
22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포티스는 전일 대비 26.72% 하락한 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잇따르는 외국인의 순매도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른바 '동전주'로 불리는 포티스의 주가가 30
아리온테크놀로지가 작년 실적 관련 흑자전환 기대감으로 강세다.
아리온은 22일 오후 1시 50분 전 거래일 대비 4.44(65원)% 오른 1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채명진 아리온 대표이사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3년 만에 흑자전환 전망을 밝혔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 한 상태다.
LG헬로비전이 지능형 광고 플랫폼을 개발, 광고 시장 주도권 탈환에 나선다.
9일 LG헬로비전이 새롭게 선보인 플랫폼은 타깃팅 TV광고 기술이 적용된 혁신 플랫폼이다.
오디언스 타깃팅, 종량제 과금, 광고 효과 분석을 결합해 광고 플랜부터 집행, 결과 분석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고비용·저효율로 인식됐던 실시간 TV광고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
2019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은 제조통신 분야에서는 SK텔레콤(이동전화)과 KT(IPTV)였다.
SK텔레콤은 NCSI 조사에서 22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 하는 등 혁신적인 5G 서비스 선도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작년 4월 세계 최초 5
인터넷TV(IPTV)에서 유료 콘텐츠 결제후 보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평균 1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6일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주문자비디오(VOD)가 시작되는 시간은 평균 29.63초였다. 이는 작년
최근 미디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는 코스닥 상장사들이 늘고 있다. 국내 1위 업체인 블랭크코퍼레이션(이하 블랭크)이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마케팅이나 유통비용 출혈 없이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시장 진출 시도는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U+tv와 U+스마트홈 스피커를 활용한 ‘오늘의 미션’ 음성검색 이벤트를 네이버와 공동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인 12월 8일까지 ‘오늘의 미션’ 명령어를 음성검색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네이버 지도, 네이버 클로바 앱과 U+tv UHD, U+tv Soun
케이블TV 업계가 케이블 공동 혁신과 미래 비즈니스 확대를 목표로 하나로 뭉쳤다.
CJ헬로를 포함한 6개 케이블 사가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640만 알래스카(Alaska) 플랫폼을 발판 삼아 케이블 지속 성장을 모색한다.
CJ헬로는 자사를 포함한 6개 케이블TV 사업자와 ‘원케이블 클럽(One Cable Club·가칭) 협의체’를 발족하고 업계
LG전자는 미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업체 ‘탑골프 엔터테인먼트 그룹(Topgolf Entertainment Group)’의 복합문화공간에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을 대거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업체는 기존 골프연습장 이미지를 탈피해, 골프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탑골프(TOP GOLF)’ 지점을 미국 50여 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CJ헬로가 케이블TV 최초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와 함께 수어(手語)와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수어방송 상용화로 CJ헬로는 시·청각장애인 대상 종합 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4년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 TV 이어드림(EARDREAM)'과 OTT 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