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을 이유로 가족 모임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설을 보내는 홈설족이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온ㆍ오프라인 유통업계는 홈설족을 겨냥한 다양한 할인 행사와 특집전을 마련해 고객 소비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17일까지 연휴 맞이 대규모 할인전을 열고 식품, 완구, 가구 등 다양한
홈플러스가 신년을 맞아 국민 건강 지킴이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홈플러스는 13일까지 건강기능식품과 홈트레이닝용품 등 건강 관련 상품 230여 종을 한데 모은 ‘건강박람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종근당건강, 녹십자웰빙, 뉴트리원, 센트룸 등 34개 건강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운데 신년다짐으로 개인
면세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에 힘을 싣고 있다. 이는 수입통관을 거친 재고 면세품에 한해 해외 출국 일정이 없는 내국인에게 한시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면세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이 제도는 애초 10월 말까지 허용됐다. 다만 이후 관세청이 별도 지침 시달 시까지 내수판매를 허용키로 해 사실상 무기한
롯데면세점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다양한 내수통관 명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면세점 내수통관 전용 온라인 샵 ‘럭스몰(Luxemall)’에서 끌로에, 알렉산더맥퀸 등 33개 인기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신발 등 1300여 개 패션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톰포드, 끌로에 선글라스를 최대 80% 할인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해외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진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번 추석에 직접 방문보다 선물로 대신하자는 움직임이 환산되면서 추석 선물 해외직구 열풍이 일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직구 열풍이 추석에 이어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까지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다이어트’를 새해 목표로 세운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5일 롯데마트의 건강기능식품의 매출을 살펴보면 2019년(1~12월 24일 누계)은 전년 대비 21.9% 신장했다. 월별로는 지난해 12월의 경우는 45.6%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군 매출 비중은 통상 11월부터 1월까지 연 전체의 35%를 차지할
홈플러스는 8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28개 건강브랜드가 참여해 총 112종의 건강 관련 식품을 한 곳에 선보이는 ‘건강박람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건강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열게 된 ‘건강박람회’는 건강 카테고리에서 1년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하는 행사다. 실제 지난해 1월 진행한 건강박람회 당시에도 행사
쇼핑사이트 G9(지구)는 22일까지 ‘프리(Pre)-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해외직구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할인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해외직구 전 카테고리 상품에 대해 카드사(신한, 현대, KB, 시티카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일반 회원에게는 7%,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10% 쿠폰을 각각 제공
한국화이자제약의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센트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특별 선물 패키지를 다음달 2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선물 세트는 카네이션을 본 따서 만든 브로치와 카카오톡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 프렌즈 방향제가 담긴 2가지 구성품
모바일 커머스 티몬은 가전, 가구, 패션, 식품 등 약 150여개의 다양한 해외직구 인기상품을 할인가격과 무료배송으로 판매하는 ‘해외직구데이’를 9일에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직구데이’는 티몬에서 매월 9일 단 하루만 실시하는 직구 상품 전용 기획전이다. 해외직구로만 구매가 가능한 상품은 물론, 직구를 이용하면 국내 판매가보다 훨씬 저렴한
한국화이자제약의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어린이를 위한 멀티비타민 ‘센트룸 포 키즈(Centrum for Kids)’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센트룸 포 키즈는 3-14세 어린이를 위한 멀티비타민으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뼈의 구성에 필요한 비타민K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 등 13가
한국화이자제약의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성별에 따라 상이한 영양요구량을 테트리스 블록에 비유한 신규 TV 광고 ‘테트리스’ 편을 공개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성별이나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영양 요구량과 이에 따른 맞춤형 영양 솔루션의 선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서로 다른 모양의 블록으로 빈 공간을 채우는 테트리스에 비유해 전달했다.
센트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나이, 성별, 섭취 시간, 몸 상태 등 소비자 상태에 따라 세분화된 개별 맞춤형 제품군이 인기다. 이에 따라 다양한 기호와 요구에 맞춘 여러 가지 맛과 젤리나 음료 등 형태의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물에 녹여 섭취하는 분말형 멀티비타민 ‘센트룸 아쿠아비타’를 최근 출시했다. 센트룸이 국내 시장에
한국화이자제약이 13일 물에 녹여 섭취하는 분말형 멀티비타민 ‘센트룸 아쿠아비타’를 출시했다.
센트룸 아쿠아비타는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C 1000mg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4가지 비타민B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 총 11가지 멀티비타민과 미네랄로 구성돼 있다. 1일 1회, 1포를 물에 희석해 마시면 된다.
1회
유통, 제약업계의 광고가 남녀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소비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남양유업이 페이스북 포스팅용으로 이달 초부터 내보낸 커피믹스 제품 ‘루카스 9’의 광고 6편이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광고 속 남성은 기업 중간 관리자, 군인 등이고 여성은 전업주부, 전통시장 상인인 데 대해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심화하고 CF 속
명절 선물도 해외직구를 통해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올해 추석 직구족도 지난 추석 연휴보다 급증했다.
G마켓이 이달 들어 20일까지 추석 해외직구 프로모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추석 대비(8월 16일부터 9월 3일까지) 수입명품은 674%, 주방용품 149% 등 큰폭의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플래닛 11번가에서도 1
‘비타민, 영양제’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해외직구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해외직구의 장벽은 배송기간, 교환 및 반품에 대한 우려가 크다는 점인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에는 구매목적과 상품이 명확하기 때문에 반품 및 교환이 거의 없고 품절 이슈도 거의 없는 품목이다.
17일 SK플래닛 11번가에 따르면 해외직구 카테고리에서 ‘건강기
한국화이자제약의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센트룸의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전환을 계기로 새롭게 도입하는 글로벌 센트룸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향후 국내 센트룸 비즈니스 방향을 밝혔다.
화이자는 지난 5월 센트룸 제품군의 일반의약품
단순히 제품의 성분과 효능만을 강조하던 일반의약품 광고가 패러디나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돼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그간 제약업계의 광고 채널은 신문과 방송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주목받는 독특한 형식의 광고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20일 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에 따르면 2010년 142건이었던 온라인 광고
한국소비자연맹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일반의약품 70% 정도가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 비싸게 팔린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일반의약품 16개와 의약외품 10개 제품의 국내외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일반의약품 중 11개 제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외국보다 더 높았다.
해외 가격은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독일 등 5개국의 평균 판매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