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7포인트(-0.59%) 하락한 784.8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2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7
8월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인포뱅크가 전거래일 대비 2,120원(+29.99%) 오른 9,190원에, 아이엠이 490원(+29.79%) 오른 2,135원에, 세코닉스가 2,410원(+29.43%) 오른 10,600원에, 픽셀플러스가 2,420원(+29.41%) 오른 10,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140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31억 원을, 기관은 18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8일 오후 14시36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세코닉스(+29.43%)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세코닉스는 전 거래일 상승(▲90, +1.10%)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세코닉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24만8911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89만1587주, 거래대금은 184억9840만3730 원이다.
[세코닉스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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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닉스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등 분야에서 세계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와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 24분 현재 세코닉스는 전일대비 24.54% 상승한 1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세코닉스는 현재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면서 차량 전체를 통제하는 보드에 탑
세코닉스가 세계1위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기업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세코닉스 관계자는 “현재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면서 “차량 전체를 통제하는 보드에 탑재되는 카메라에 저희 제품이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세코닉스는 광ㆍ메모리용 마이크로 렌즈
△삼성바이오 "바이오젠, 삼성바이오에피스 콜옵션 행사"
△STX엔진, 공동관리 절차 종결
△경인양행, 보통주 4만 주 처분결정
△KC코트렐, 106억 원 규모 한국남동발전 공사 수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과 항공기 공동관리 계약
△LG,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 선임
△대유플러스, 전기밥솥용 보온히터 특허 취득
△범양건영, 102억 원 김포
광학부품기업 세코닉스가 삼성전자 갤럭시A6 시리즈에 카메라 렌즈를 납품 중이다.
이에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모델에 이어 준프리미엄 모델에도 카메라 렌즈를 공급해 물량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27일 세코닉스 관계자는 “갤럭시A6 시리즈 판매 실적에 따라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초기 수율 안정화로 수익성 또한 좋아질 것”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산업계와의 현장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최저임금 인상과 정규직 보장, 근로시간 단축 등 기업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이 잇달아 나오면서 업계의 고충과 애로점을 듣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김 부총리는 19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자동차 전자장비 업체인 캠시스를 방문했다. 전기자동차·무
NH투자증권이 23일 선진국과 신흥국의 동반 경기 회복세로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내년 코스피가 최대 2850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NH투자증권은 이날 공개한 2018년 하우스뷰(리서치센터 전망)에서 내년 코스피 예상지수로 2350~2850포인트를 제시했다.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R)은 10.7배다. 다만 경기회복으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플 ‘아이폰8’과 LG전자 ‘V30’도 내달 공개될 것으로 보이면서 스마트폰 부품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들 모델이 모두 듀얼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카메라모듈 업체에 수혜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23일(미국시간) 뉴욕에서 공개하는 ‘갤럭시노트8’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이 삼성전자와 협력 관계인 중소형 상장사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100만 대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8은 예약판매 6일 만에 72만 대를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은 전
광학렌즈 생산·판매 기업 세코닉스가 스마트폰용 카메라 렌즈와 차량용 카메라 모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액 310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 삼성전자 갤럭시S8의 흥행 여부와 차량용 시장확대에 따라 성장세를 지속할지 주목된다.
4일 세코닉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 늘어난 3125억 원을 기록했다. 세코닉스
△안국약품, 지난해 영업이익 44억…전년比 65% ↓
△에스아이티글로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시큐브, OS 보안 커널 시스템 특허권 취득
△[답변공시] 오성엘에스티 "주가급락, 매각제한 일부해제 시장 매물로 출회"
△NHN한국사이버결제, 박준식 대표이사 선임
△[답변공시] DSC인베스트먼트, 주가급등 중요정보 없어
△유진기업, 지난해 영업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카메라모듈,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 정밀가공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정·품질 개선 활동으로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성천모(52·사진) 삼성전기 수석연구원이 '2월 기능한국인'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7년째 초정밀가공 기술에 매진해 수입대체에 기여한 성 연구원의 공로를 높게 평가해 120번째 ‘이달의
2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108억 원을, 개인은 109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378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