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한글날인 9일 정오 서울 광화문광장 등지에서 열리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에 참석하며 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 글을 통해 "한글날인 오늘 오후 12시부터 광화문에서 애국시민과 함께합니다"라며 "세종대왕 동상을 보면서 우리 모두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시
여야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을 아름답게 쓰는 품격있는 정치를 다짐하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되새겼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백성 모두가 쉽게 자신의 뜻을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한 한글 창제의 뜻을 깊게 새긴다"며 "자랑스럽고 소중한 한글을 아름답게 쓰고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부끄럽게도 정
오늘(9일)은 제573돌 한글날이다.
세종 28년 서기 1446년에 한글을 반포한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엄을 기리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된 한글날은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자 법정 공휴일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5대 국경일과 현충일, 국군의 날을 비롯한 국가 기념일에는 태극기를 게양해야 한다.
한글
''하이프레시 안녕신선함'이 선보인 재치
'하이프레시 안녕신선함'이 재치 넘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8일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신섬함' 프로모션 시작 소식을 전했다. 이번 '하이프레시 안녕신선함'에 참여하는 이들은 특정 제품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혜택 내용도 시선을
"메로나체ㆍ을지로체를 아시나요."
한글날을 앞두고 기업들의 서체 마케팅이 한창이다. 기업들의 서체 마케팅은 일종의 사회공헌이다. 서체 마케팅은 무상으로 서체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정체정을 알리는 수단이 된다.
또 '특별함'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에 부합하기 때문에 서체마케팅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빙그레는 대표 아이스
8일은 이슬이 맺히는 시기 '한로'이다. 한로는 24절기 중 17번째 절기로 공기가 차츰 선선해짐에 따라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라는 점에서 유래했다.
한로인 오늘, 한글날을 하루 앞두고 그 유래와 10월 9일로 지정된 이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글은 올해로 573세가 됐다. 세종 28년 서기 1446년에
빙그레가 새로운 한글 글꼴 빙그레 메로나체를 무료 배포한다.
빙그레 메로나체는 아이스크림 ‘메로나’의 제품 로고 디자인을 소재로 개발됐다. 빙그레가 비용을 부담하고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한국글꼴개발연구원이 자문을, 윤디자인그룹이 디자인을 맡았다.
빙그레 메로나체는 메로나 아이스크림의 네모난 형태와 산뜻한 맛을 글꼴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로나 로
GS25가 573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알리기 운동을 전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국립국어원, 국립한글박물관과 손잡고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우수함을 알리는 62종의 엽서를 제작해 판매하는 모든 도시락에 동봉한다고 8일 밝혔다.
GS25가 우리말 알리기 운동을 위해 제작한 엽서엔 우리말 25종과 오남용되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는 날인 한글날을 맞이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우리나라 10~50대 이상 남녀 3명 중 1명은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는 한글날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10대~50대 이상 남녀 회원 3359명
"아들, 엄마 오늘 늦을 것 같아. 밥 잘 챙겨 먹고 쉬어. 항상 (엄마가) 응원하는 것 알지? 우리 아들 화이팅!"
냉장고에 붙어있는 어머니의 손 메모. 마흔 자도 안 되는 짧은 글이지만, 아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그 이유는 뭘까? 어머니의 손글씨에 담겨있는 그 마음이 전해지기 때문 아닐까?
'애인을 사귀려면 손글씨부터 봐야 한다.'
깊은 가을의 색을 찾아 떠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조용히 스스로 돌아보는 템플스테이, 귀여운 ‘댕댕이’를 위한 펫 리조트, 사랑하는 가족과 떠나는 캠핑 등 주위를 둘러보면 소리 없이 다가온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많다.
◇ 천년고찰에서 만난 또 다른 나. ‘신륵사 템플스테이’ = 천천히 소리 없이 흐르는 여강. 그 곁을 천 년 동안 지킨 고찰
교보생명은 교보문고와 함께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추리 게임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보험, 교보문고 등 교육을 통해 참사람의 가치를 전해온 교보생명이 한글 반포 573주년을 기념해 역사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증강현실(AR) 프로그램을 선보인 것이다.
이번 ‘뿌리
트럼본의 묵직함, 뮤지컬의 진정성, 경기민요의 평화의 소리가 국악관현악과 만났다.
24일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첫선음악회' 연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호성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은 "대중친화적으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고민했다"라며 "우리나라 최초로 국악관현악단으로서 위상에 걸맞은 악단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고정 레퍼토리 및
롯데마트가 2ℓ 생수 한 통을 200원 대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대표 상품 ‘이마트 국민워터’ 2ℓ가 313원인 것과 비교하면 최저가인 셈이다.
롯데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온리프라이스 미네랄 워터 2ℓX6개’를 165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ℓ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37원으로, 2ℓ 생수 한
43년간 정밀시험 분석기기와 관련 제품을 판매·개발해온 영인그룹(영인과학·영인랩플러스·영인크로매스·영인에스티·영인에스엔·솔루션렌탈)은 과학기술 전문기업답게 사회공헌 활동도 과학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영인그룹이 제일 잘 아는 과학기술을 사회와 나누기 위한 고민에서 출발해 2008년부터 ‘영인사랑나눔’이 총 22차례 진행됐다. 영인사랑나눔은 소규모
추석연휴 귀성길은 어른들에게도 힘들고 지루한 시간이다. 어린 자녀와 귀성길을 떠나는 부모들은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자녀가 귀성길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휴대하기 편한 것은 물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 학습 아이템을 준비해보자.
9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좋은책신사고의 초등 우공비 공부카드는 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아이
SPC그룹은 29일 서울 광화문에 개점 예정인 ‘쉐이크쉑 종각점’에 ‘호딩(Hoarding,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을 설치하고,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쉐이크쉑 종각점’은 서울 광화문, 종로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그랑 서울’ 1층에 자리잡았다.
이번 ‘쉐이크쉑 종각점’ 호딩은 광화문, 경복궁, 세종대왕 동상
영화 '나랏말싸미'가 개봉 후 역사왜곡 논란에 부딪혔다.
24일 영화 '나랏말싸미'가 개봉했다. 저작권 문제로 상영금지 논란이 일며 우여곡절 끝에 관객에게 선을 보였다.
영화는 훈민정음 창제에 세종대왕이 아닌 불교승려 신미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는 불교 신자인 조철현 영화 감독의 신념이 내포된 것으로 보고 있
스타강사 이다지가 ‘나랏말싸미’ 홍보영상을 삭제하기로 했다.
24일 이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나랏말싸미’ 홍보영상을 두고 “강사로서 혼란을 줄 수 있다면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다지는 22일 공개된 ‘나랏말싸미’ 홍보 영상을 통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에 신미 스님이
영화 '나랏말싸미(The King's Letter)가 개봉 첫날인 24일부터 홍역을 치르고 있다. 예정대로 개봉했지만 저작권 논란에 휩싸인 데다, 유명 한국사 강사인 이다지도 영화와 관련한 영상을 올렸다가 해명하는 글을 올리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달 27일 도서 출판 나녹은 '나랏말싸미' 제작사인 영화사 두둥과 감독 조철현 등을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