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궁전 옆 왕립공원 2㎞…갤럭시 워치가 알려준 '내 몸의 속도'런던 러너들과 함께 달려보니…AI 코치가 잡아준 최적의 페이스
23일(현지시간) 목요일 오후 4시. 런던 중심부 세인트 제임스 공원(St. James's Park)은 이미 러너들로 가득했다. 기록 경쟁을 벌이는 전문 러너도, 이어폰을 낀 채 가볍게 조깅을 즐기는 직장인도, 반려견과 함께
영국 왕실 계승 서울 5위인 루이 왕자가 첫 돌을 맞았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왕세손비 부부는 22일(현지시각) 캔싱턴궁 공식 트위터에 루이 왕자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새로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달 초 노퍽에 있는 이들의 자택에서 케이트 왕세손비가 직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 왕자의 모습은 지
유럽과 미국 대부분 지역이 이상고온 현상으로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유럽과 미국 겨울 날씨가 대부분 예년 평균 기온을 훨씬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 고온 현상은 영화 ‘겨울왕국’의 배경인 북유럽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인 핀란드 헬싱키의 20일(현지시간) 기온은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