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이 모바일용 얼굴인식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퍼스텍은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통합 보안 솔루션 전시회 ‘시큐리티ㆍ세이프티 코리아 2015’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퍼스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얼굴인식 시스템인 비전 서베일런스(Vision-Surveillance)를 실제 제주공항에 적용 돼있는 키오스크(KIOSK)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20일 전기,생활용품 등에 대한 제품안전 정보를 담은 계간지 세이프티 코리아(Safety Korea)를 창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계간지는 1분기 중 국내외 리콜 및 위해제품 정보, 주요국의 제품안전정책, 제품 사고조사 결과 분석 등 제품안전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
국표원은 지난
유해정보차단 및 인터넷 사용관리 솔루션 개발기업 플러스기술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www.securitykorea.org)’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보안전시회인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는 국민안전과 보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국내외 시큐리티 신기술 및 신제품 솔루션을 한눈에
멜라민 함유 과자나 중금속 물질이 포함된 장난감 등 대표적 소비자 위해상품을 매장의 계산대에서 자동 차단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쇼핑을 하면서 과자에 멜라민이 들어있는지, 장남감에 중금속이 함유돼 있는지를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된다.
지식경제부는 19일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기술표준원,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위해식품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