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을 맞이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11일 세븐일레븐데이를 기념해 본격적인 환경 사랑 실천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이날 서울 청계광장에서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세븐일레븐 모델인 가수 토니안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편의점 그린 세븐(Green 7)' 캠페인 선포식을 갖는다.
그린 세븐은 세븐일레븐의
최근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치킨과 피자, 자장면, 음료 등 서민 물가와 밀접한 상품 가격이 줄줄이 오른 가운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일부 편의점에서 커피 가격을 올리기도 했으나 기존 커피 프랜차이즈와 비교하면 여전히 절반에서 3분의 1 수준으로 가격이 저렴한 데다 원두 품질은 개선하면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소비 둔화를 비롯해 규제 리스크 등 유통업 전반을 둘러싼 환경이 악화되면서 유통업계의 영역 파괴가 가속화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이 우선시되면서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온라인화가 가속화되는가 하면, 편의점은 간편식 외에 원두커피와 화장품을 팔면서 커피전문점과 헬스&뷰티(H&B)숍을 위협하는 등 유통업태 간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10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펀드 조성을 비롯해 푸드 폐기 지원을 최대 50%까지 확대하는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내놨다. 세븐일레븐은 이와 함께 미래 선도형 1등 편의점 달성을 위해 향후 7년간 1조 원 규모의 투자도 추진한다.
세븐일레븐은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2018 가맹점 상생협약’을 경영주협의회와 체결하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강화하며 차별화 전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캐릭터상품 소비의 증가, 키덜트 문화의 확산 등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븐일레븐은 귀여운 얼굴과 과장된 동작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의 이모티콘 캐릭터 ‘오버액션토끼’를 활용
롯데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에 긴급하게 생필품을 지원한다.
세븐일레븐은 15일 오후 지진 피해 이재민이 모여 있는 대피소에 1차적으로 나무젓가락과 숫가락, 국그릇, 종이컵 등 식사 보조용품을 긴급 지원했다. 이어 16일 오전에는 이재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생수와 화장지, 치약, 칫솔 등 생활용품 1만개를 추가 지원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커피 성수기를 맞은 편의점업계가 커피 전쟁에 돌입한다. 2013년 3000억대였던 편의점 커피 시장은 올해 50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가 저가형 고급커피를 내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9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원두커피 ‘Cafe25’(이하 카페25)가 2015
“이전만 해도 마트에 가서 PB(자체 브랜드)상품을 사려면 남들 시선을 의식했는데, 경기 불황에 가성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가 됐잖아요. PB상품의 질 역시 상당히 좋아졌고요. 이제는 어떤 상품이 PB로 나올까 기대를 하고 있네요.”(30대 주부 윤모 씨)
장기 불황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유통업계가 PB상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편의점 전성시대.’올해 계속된 불황과 각종 사건으로 얼어붙은 소비 절벽에도 편의점 업계는 나 홀로 호황이다. 통계청 기준으로 4가구 중 1가구가 ‘싱글족’일 정도로 1인 가구가 급증한 가운데 가성비 높은 PB(자체브랜드) 상품을 내세워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른 유통채널의 저성장에도 편의점은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식사와 술자리를 즐기는 ‘혼족’을 위한 이색 매장이 등장하고 있다. 1인 손님을 위해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고 1인 메뉴를 준비하는 등 트렌드를 넘어 시장 저변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27.2%를 차지했다. 1인 가
편의점 세븐일레븐 세븐카페점 ‘남대문카페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세븐 카페점은 편의점 원두커피가 커피 시장의 새로운 한 축으로 떠오른 가운데 테이크아웃뿐만 아니라 앉아서 즐기는 문화도 아우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1월 편의점 원두커피 브랜드 ‘세븐카페’는 10월 기준 전국 4100여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주년 특별 이벤트 = 롯데리아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산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큰 주목을 받았던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주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는 4℃에서 1개월 간 숙성한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 최고 등급의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롯데그룹은 9일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공동 주최한 ‘2016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가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슈퍼블루 마라톤은 롯데그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진행하고 ‘슈퍼블루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캠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기회를 마련해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제13회 국방일보 전우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물품을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우마라톤 대회는 2003년 제1회 대회를 시작하여 민·군과 한·미 장병이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육·해·공군 80여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영주 대표들과 상생협의회를 열고 상생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생협의회는 매출증대를 통한 상생협력방안과 점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생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현장에서 느끼는 경영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세븐일레븐의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1월 선보인 자체브랜드(PB) 원두커피 '세븐카페'가 출시 1년 6개월여만에 1000만 잔 넘게 팔렸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카페 1000만잔 돌파 기념으로 19일 서울 명동 명동평화점에서 점포 경영주 대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연다.
행사에는 3.5m 대형 세븐카페 컵 모형 풍선이 등장하고, 세븐카페 711잔을 시민들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7월 11일 세븐일레븐데이를 맞아 에너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과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이날 오전 11시30분 덕수궁 돌담길에서 복지 기금 마련 행사를 진행했다.
에너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번 모금 활동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세븐일레븐은 기부금액과 상관없이 모금
◇현대백화점, 레인 마케팅 =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레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먼저 '펄튼', 'W.P.C', '쉘부르' 등 해외 유명 우산 브랜드를 선보인다.
판교점에서는 프랑스 우산 브랜드 '쉘부르'를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100년생 천연 나무로 손잡이와 대를 만들고 최고급 카본으로 스틸 재질로 프레임을 만들어 강
세븐일레븐(법인명 코리아세븐)이 자사 드립커피인 세븐카페의 불량컵을 일부 회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최근 편의점 일부 점포에서 라지 사이즈 컵에 문제가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본사에서 지난 19일 컵 일부를 반품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5일부터 4일간 개별 점주로부터 반품 신청을 받기로 했다.
세븐일레
경기 침체에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커피를 선호하는 젊은층을 위해 편의점이 원두커피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문화가 봉지에서 드립으로 바뀌면서 국내 커피시장은 이미 포화지만 원두커피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고급 커피전문점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어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이 가치 소비를 위해 저가 커피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