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도 정부 사절단에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인프라 소개한·인도 CEPA 원산지 결정 기준 완화 및 식품 교역 활성화 건의
한국식품산업협회가 인도 정부 사절단을 초청해 양국 식품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원산지 기준 개선을 건의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8일 경기도 의왕시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 협상을 위해 방
현재 우리나라는 59개국과 22건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발효 중이다. FTA를 체결하면 기본적으로 관세 인하 효과가 있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농식품 수출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원산지 증빙 서류 준비 과정
정부가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PTA)에서 변경되는 협정 관세율과 원산지 결정 기준을 반영한 법 개정에 들어갔다. APTA(Asia-Pacific Trade Agreement)는 1976년 시작된 한국·중국·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라오스 등 6개국 간 무역협정이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 협정 등에 의한 양허관세 규정’ 및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농림축수산 분야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규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FTA 원산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중·일 FTA, 역내포괄적동반자협정(RCEP) FTA, 한·중미 FTA 협상 등과 관련해 722개에 달하는 농림축수산업 품목별 원산지 기준(PSR) 협상방안을 논의했다.
농림축수산물의 원
한국이 10일 베트남과 2년 4개월만에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이번 FTA 체결로 베트남은 15년 이내에 관세를 92.2% 철폐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쌀 등 민감품목을 제외한 94.7%에 달하는 품목에 대해 10년 내에 관세를 철폐할 방침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에서 수입하고 있는 화물자동차, 펌프, 철근 등 65개
앞으로 수출품에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이외에 ‘한국에서 가공된’(Processed in Korea), ‘한국에서 조립된’(Assembled in Korea) 등의 원산지 표시를 할 수 있게 된다. 올 하반기부터 수출품의 원산지 표시제도가 전면 개편된데 따른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에서 제조된 제품 뿐만 아니라 단순 가공
한미 FTA가 발효됨에 따라 FTA 활용의 극대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지원기관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10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전국 70개 지역상공회의소망을 가동해 FTA 활용 시 자금, 인력, 정보 등이 취약한 지역중소기업들을 적극 발굴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잠정 합의안에 EU 회원국 대부분이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2007년 5월 1차 협상이 시작된 이래 2년여간 줄다리기를 이어온 한-EU FTA가 조만간 최종타결될 전망이다.
13일 이명박 대통령과 프레드리크 레인펠트 스웨덴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최종 결과가